영화관안으로 만취한 커플을 개인의자유라고해서 들여보내주는 것이 과연 정당한 것인가 묻고싶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부천CGV ] 영화관안으로 만취한 커플을 개인의자유라고해서 들여보내주는 것이 과연 정당한 것인가 묻고싶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익명
  • 조회수 : 145회
  • 작성일 : 13-12-15 19:47:21

본문

저는 청소년 입니다. 저는 영화관 이라는 곳은 공공장소로 사람들이 편의를 즐기고 여가를 즐기기위해 드나드는 곳이라고 알고있고 그렇게 배웠습니다. 하지만 이곳에 만취한 한 커플이 들어와 술냄새와 담배냄새를 풍기고 코를골고 잤으며 애정행각을하고 기본 예절인 핸드폰사용금지 규칙또한 어겼습니다. 또 여자는 바닥에 주저앉고 남자친구의다리에 머리를두고 누워있었으며 타인의영화관람에 직접적인 악영향이 될 대화까지 꺼리낌없이 나누었습니다. 저는 그 옆자리에 앉아있었고 영화를 제대로 볼수 없었으며 술냄새와 담배냄새로 두통이 왔습니다. 중간에 나가서 이사실을 말하고 즉각조치를 해야하는걸까 생각도 하였지만 만취한 남자가 제정신이 아닌 상태로 영화관에 들어왔을텐데 제가 그렇게하면 난동을 부려 또다른 큰피해를 부르지 않을까하는 마음에 나가지 못하였고 끝까지 자리에앉아 참고 영화를 시청하였고 그저 이런 사람들을 아무렇지않게 들여보낸 업체측이 이해가 안갈 뿐이였습니다. 저는 영화가 끝나자마자 영화관의 점장님께 바로 말씀을 드렸습니다. 영화관에 만취한 커플이 들어와 그러한 타인에게 피해를주는 행위를 하였고 그래서 영화를 관람할 수 없었다고  그러자 점장은 그것은 개인의 자유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럼 광고에나오는 예절을 지키라는 이야기또한 아무소용이 없는것같다 하자 그건 업체측이 강요할 수있는것이 아니라 그저 부탁을 하는 것 이라 하였고 저희보고 그럼 중간에 나오셔서말하지 그랬냐고 하셨습니다. 만취한 사람들은 그곳에서 무슨일을 할지 모르기때문에 일부러 나가지 않은 것 이라 하니 그래도 나오시지 그러셨냐 하며 저의 말을 이해해주지 못한 것 같았습니다. 저는 개인의 자유는 타인의 자유까지 해치면서도 보호받아야 하는 것 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예절이라는 것이 그래서 있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서비스직을 하고있는 이 사람들이 개인의 자유를 정말로 존중하고 있다면 그러한 타인의 자유를 해칠 수 있는 개인을 저지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지또한 못한다 하였습니다. 이대로 넘어간다면 또다른 피해가 있을 것 같아 다신 그 영화관에 가고싶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어쩔 수 없이 이곳에 글을 올렸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영화관에서의 영화관람에 많은 불편이 있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추운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5468 휴대전화 핸드폰가게 LG 정대위 2013-12-07
165467 기타 페이스북

처리중

페이스북
고혜선 2013-12-07
165466 유통 디트정보기술

처리중

수출관련
오지은 2013-12-07
165465 자동차 기아자동차 장재홍 2013-12-07
165464 통신 Pokelabo, 박명환 2013-12-07
165463 서비스 옐로우캡 택배 손지영 2013-12-07
165462 생활가전 귀뚜라미 보일러 민혜진 2013-12-07
165461 기타 김점순 2013-12-07
165460 기타 김점순 2013-12-07
165459 기타 하이스노우 민소영 2013-12-07
165458 서비스 오라휘트니스 허용호 2013-12-07
165457 통신 중국식품가계 JIN ZHELONG 2013-12-07
165456 통신 중국식품가계 JIN ZHELONG 2013-12-07
165455 자동차 빅휠 이규혁 2013-12-07
165454 기타 (주)거영산업 정인자 2013-12-07
165453 식음료 이마트 김혜원 2013-12-07
165452 통신 NCT 성미화 2013-12-07
165451 기타 CJ대한통운택배 최대성 2013-12-07
165450 기타 sk 깨스보일러 심원준 2013-12-07
165449 기타 나우웨드 송호민 2013-12-07
165448 서비스 freeco 홍연희 2013-12-07
165447 휴대전화 정수텔레콤 유춘경 2013-12-07
165446 생활용품 CJ홈쇼핑 유경희 2013-12-07
165445 서비스 freeco 홍연희 2013-12-07
165444 생활용품 옥션 조경혜 2013-12-07
165443 기타 현대택배 홍지연 2013-12-07
165442 생활용품 지마켓 서건영 2013-12-07
165441 자동차 우희찬 2013-12-07
165440 통신 프라임통신 장미정 2013-12-07
165439 기타 Ak몰 변영자 2013-12-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