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브랜드 고가 구스다운 중국산 충전재 100%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웨어펀 아이그너 ] 명품브랜드 고가 구스다운 중국산 충전재 100%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Esther
  • 조회수 : 101회
  • 작성일 : 13-12-04 09:47:58

본문

중국산 구스다운 충전제 100% 사용 프랑스 완제품이라고 판매. 구스 충전제에 대한 문의에 대해 몇주에 걸친 본사의 뺑뺑이 후 결국 중국산 100% 충전제임을 알게됨. 본사 담당자왈 법적으로 구스 충전제에 대한 표기의 의무가 없다는 당당함에 경악. 명품브랜드 에 가격은 300만원대. 브랜드 가치상 프랑스 완제품이라니 프랑스산 구스 충전제겠지 라는 심증을 갖은 소비자는 어처구니 없음.  법적기준보다 브랜드의 가치를 믿고 사는거 아니야는 항의에 지퍼도 중국산이다 라는식의 어처구니 없는 발언 겨울용 아웃웨어에 구스 다운 충전제의 기능과 지퍼의 기능을 비교하는 담당자가 옷을 바잉해서 파는 전문가인가 싶을 정도로 앞뒤안맞는 말을함. 자기들도 사올때 몰랐다는둥  결국은 중국산 충전제임을 고객이 알아내야하나? 충전제 원선지 표기가 의무가 아니라는 대한민국 법의 허술함을 이용하여 고가의 명품브랜드에서 소비자의 가격대비 품질에 대한 알권리와 부패된 기업윤리로 소비자를 기만하는 행위라고 여겨져 고발합니다. - 수입대행사 웨어펀. 명품 아이그너 매장 판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브랜드매장에서 구입하신 패딩 속안의 충전재가 표시와는 다르게 구성되어있어 기분나쁘셨겠습니다. 품질상의 하자가 발견되면 판매인은 수선, 교환, 환급을 할 의무가 있습니다. 하자의 책임소재는 심의를 통해 판단이 가능하며, 그러한 심의를 하는 기관은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의류시험연구원(02-3668-3087),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심의결과가 품질상의 하자로 확인이 된다면 업체에 직접 수선이나 교환 및 환급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5469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터 안준모 2013-12-07
165468 휴대전화 핸드폰가게 LG 정대위 2013-12-07
165467 기타 페이스북

처리중

페이스북
고혜선 2013-12-07
165466 유통 디트정보기술

처리중

수출관련
오지은 2013-12-07
165465 자동차 기아자동차 장재홍 2013-12-07
165464 통신 Pokelabo, 박명환 2013-12-07
165463 서비스 옐로우캡 택배 손지영 2013-12-07
165462 생활가전 귀뚜라미 보일러 민혜진 2013-12-07
165461 기타 김점순 2013-12-07
165460 기타 김점순 2013-12-07
165459 기타 하이스노우 민소영 2013-12-07
165458 서비스 오라휘트니스 허용호 2013-12-07
165457 통신 중국식품가계 JIN ZHELONG 2013-12-07
165456 통신 중국식품가계 JIN ZHELONG 2013-12-07
165455 자동차 빅휠 이규혁 2013-12-07
165454 기타 (주)거영산업 정인자 2013-12-07
165453 식음료 이마트 김혜원 2013-12-07
165452 통신 NCT 성미화 2013-12-07
165451 기타 CJ대한통운택배 최대성 2013-12-07
165450 기타 sk 깨스보일러 심원준 2013-12-07
165449 기타 나우웨드 송호민 2013-12-07
165448 서비스 freeco 홍연희 2013-12-07
165447 휴대전화 정수텔레콤 유춘경 2013-12-07
165446 생활용품 CJ홈쇼핑 유경희 2013-12-07
165445 서비스 freeco 홍연희 2013-12-07
165444 생활용품 옥션 조경혜 2013-12-07
165443 기타 현대택배 홍지연 2013-12-07
165442 생활용품 지마켓 서건영 2013-12-07
165441 자동차 우희찬 2013-12-07
165440 통신 프라임통신 장미정 2013-12-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