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강매 후 해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조선일보 ] 조선일보 강매 후 해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정헌
  • 조회수 : 49회
  • 작성일 : 13-12-09 11:36:02

본문

안녕하세요.
 작년 5월에 신문 받아보라고 어떤 아저씨가 오셨습니다.
 않본다고 해도 열려있는 문도 못닫게 하고, 자꾸 보라고 하셔서
 10월까지는 서비스로 넣어준다고 보고
 별로면 해지해도 된다고 분명 그러셨거든요.
 2만원 이마트 상품권 주시면서 굽신굽신,
 진짜 짜증나서 알겠다고 하고 보냈습니다.
 저희는 집에 있는 사람도 없고, 신문 볼사람도 없어요.
 그래서 해지한다고 전화했더니,
 그동안 봤던 신문값 다 내노랜하며, 2만원 이마트 상품권 뱉으래요.
 그래요 이마트 상품권 뱉는다 이거죠;
 신문은 자기들이 서비스로 보고 괜찮으면 계속 봐달라고 그랬는데
 그걸 저희보러 뱉어내라니
 이건 화장실 가는 맘 다르고 나오는맘 다르다더니 딱 그 짝이네요.
 뭐? 의무 약정기간?ㅋㅋ 신문에도 그런게 있습니까?
 뭐 대단한거 받은것도 아니고 2만원 이마트 상품권 줘놓고는
 배짱입니다.
 돈 다 주고 소비자고발센터에 신고하겠다니까 그러라고 하네요 ㅋㅋ
 말 다 다르고 진짜 ..
 조선일보가 핫바리 회사인가요?
 신문 강매, 그리고 끊는거 어려운거 아는사람들 다 아는데
 이거 뭔가 조취가 필요한거 아닌가 싶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원치않는 신문구독후 해지요청 하셨는데 불친절한 고객응대를 하다니 정말 기분나쁘셨겠습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신문협회 독자고충센터(02-734-9336, FAX 02-737-4672),한국신문협회(02-733-2251~2)로 부당행위 신고 가능합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5514 기타 코웨이 리엔케이 다시고발합니다 2013-12-09
165513 휴대전화 C&C휴대폰 대리점 박선애 2013-12-09
165512 식음료 미사랑c&c 김형섭 2013-12-09
165511 휴대전화 구글 유의선 2013-12-09
165509 통신 jcn울산중앙방송 손화성 2013-12-09
165506 기타 옥션 바우샵 김수경 2013-12-09
165505 휴대전화 sk이동통신 정진동 2013-12-09
165504 서비스 렘브란트 가구백화점 이근숙 2013-12-09
165503 휴대전화 한창정보통신 최나영 2013-12-09
165500 생활용품 애경 허준회 2013-12-09
165499 생활용품 애경 허준회 2013-12-09
165498 유통 대한통운 손정선 2013-12-09
165497 기타 K2 선우영례 2013-12-08
165496 기타 아베빌리브 여희주 2013-12-08
165495 서비스 한진택배 이예선 2013-12-08
165494 기타 아베빌리브 여희주 2013-12-08
165493 식음료 롯데제과 정재영 2013-12-08
165492 기타 아베빌리브 여희주 2013-12-08
165491 기타 휘트니스존 김춘희 2013-12-08
165490 자동차 부천오토맥스 김봉섭 2013-12-08
165489 기타 멀티나라 안종호 2013-12-08
165488 기타 슈즈라벨 박수진 2013-12-08
165487 생활용품 위키비비드 오은비 2013-12-08
165486 자동차 기아 자동차 서재형 2013-12-08
165485 식음료 해태 허가을 2013-12-08
165484 기타 홈앤쇼핑 김인옥 2013-12-08
165483 생활용품 리모드 권다해 2013-12-08
165482 자동차 기아 김미선 2013-12-08
165481 서비스 문흥동오아시스셀프세 차호식 2013-12-08
165480 서비스 G마켓과 동부택배 이길용 2013-12-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