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불편한 어머니의 물건을 지연 배달과 발로 물건을 밟고 고객의 몃살을 잡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G마켓과 동부택배 ] 몸이 불편한 어머니의 물건을 지연 배달과 발로 물건을 밟고 고객의 몃살을 잡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길용
  • 조회수 : 201회
  • 작성일 : 13-12-08 14:47:51

본문

어머니께서 갑자기 몸이 않좋아 지셔서 병원 중환자실에 계시다가 11월 30일 퇴원을 하셨습니다.
뇌에 혈관이 터져서 거동이 불편하신 상태 입니다. 그래서 요강에 볼일을 봐야 됩니다. 요강이
불편하여 휴대용 변기를 G마켓을 통해 12월1일에 급하게 주문을 했습니다. 그런데 12월5일이 되어도
물건이 도착하지 않았다는 형님의 말을 듣고(저는 서울에 거주를 하고 어머니와 형님은 전북 김제에 계십니다.)
깜짝 놀라 G마켓에 전화를 했더니 서김제에 도착해 있다느 말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담당 배송자 전화번호를
알려주어서 수차례 화를 시도 하였으나 받지 않았습니다. 저와 형님의 전화도....
수차례 계속 시도한 끝에 연결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급한 물건이어서 그런다고 사정 이야기를 하고
당부를 드렸습니다. 만약에 배송이 어려우면 영업소로 찾으러 가겠다고.. ... 그랬더니 아니라고 12월 6일에
꼭 배송을 해 주겠다고 약속을 했고 G마켓에서도 꼭 배송해 주실거라는 약속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12월6일에도 배송이 되지 않았고 6시가 넘어서 전화을 시도하니 전화를 받지 않더군요. G마켓은
영업시간 지났구요. 그래서 문자를 넣었습니다. "어제 약속했던 사람인데요 이러면 안되죠.어머니 몸이 불편해서 주문한건데 연락줘요."하고 그런데도 연락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문자를 넣었습니다." 다시금 부탁 드립니다. 어머니 몸이 불편해서 주문한 겁니다.내일은 꼭 배송 부탁해주세요." 이렇게 간곡히... 12월7일 다시 전화를 해도 전화를 받지 않아 다시 문자를 넣었습니다. "오늘은 꼭 배송 부탁합니다." 하고요. 그런데 형님과 저녁 7시에 통화를 했는데 여전히 배송되지 않았고 오늘 12월8일 13시쯤 전화가 왔답니다. 안받을라면 말아요. 반송 할테니까. 형님이 "아니 그게 무슨 말이냐? 진작에 배송이 되었어야 하는게 이제 배송 하면서 말을 그렇게 하느냐 했더니.. 받을려면 집에 있으라고. 협박조로 말을 하고 왔답니다.  그런데 와서 형님의 몃살을 잡고 물건을 땅에 내동뎅이 치고 발로 밟았다고 합니다. 우리 어머니 몸이 불편해서 급하게 주문한 물건을 일주일 만에 배송하면서... 직원이 그만둬서 그렇다고 하면서 "내가 사장인데 배송 한다며 도히려 큰소리를 치면서..." 사장이랍니다. 서김제 동부익스프레스 택배... 밟으면서 "내가 물어줄께" 라고 했답니다. 어머니 몸이 불편해서 계속 김제에 가다가 집사람도 몸이 좋지 않아 이번주에 못갔는데 이런일이 벌어졌네요. 그게 사람으로서 할 말인가요. 늦어도 막말하지 않고 간곡히 부탁했는데..... 직원도 아니고 본인이 사장이라고 하면서 큰소리 치는...... 책임성 없는 G마켓이 더 큰 잘못이고요. 처벌하지 않으면 신문고에도 올려서 꼭 정중한 사과를 받고 싶습니다.
어머니 몸이 않좋아 지셔서 여러모로 마음이 아픈데. 이렇게까지.... 발로 밟았던 사진은 형님이 찍어 두셨습니다. 문자를 보냈던건 제가 그대로 보관하고 있습니다. 글자하나도 바꾸지 않고 올립다. 이건 정말로 사람을 무시한 처사 입니다.  그런데도 무참히 밟힌 변기를 사진 촬영후에 깨지지 않았으면 사용하라고 했습니다. 어머니가 너무 불편하셔서..... 누가 그걸 그냥 사용하고 싶겠습니까? 어머니가... 불편하시니까. 그런물건을 지연 배송하면서 발로 밟다니요. 있을수 있습니까? G마켓과 서김제 동부익스프레스 직원 처벌 꼭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5477 식음료 롯데마트 홍솔진 2013-12-08
165476 기타 현대홈쇼핑 안태희 2013-12-08
165475 서비스 sk까스보일러 심원준 2013-12-08
165474 기타 Hmall 김훈식 2013-12-08
165473 휴대전화 목포삼성서비스센터 안준모 2013-12-08
165472 생활가전 현대홈쇼핑 이숙향 2013-12-08
165471 휴대전화 목포삼성서비스센터 안준모 2013-12-08
165470 기타 네파 유기종 2013-12-07
165469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터 안준모 2013-12-07
165468 휴대전화 핸드폰가게 LG 정대위 2013-12-07
165467 기타 페이스북

처리중

페이스북
고혜선 2013-12-07
165466 유통 디트정보기술

처리중

수출관련
오지은 2013-12-07
165465 자동차 기아자동차 장재홍 2013-12-07
165464 통신 Pokelabo, 박명환 2013-12-07
165463 서비스 옐로우캡 택배 손지영 2013-12-07
165462 생활가전 귀뚜라미 보일러 민혜진 2013-12-07
165461 기타 김점순 2013-12-07
165460 기타 김점순 2013-12-07
165459 기타 하이스노우 민소영 2013-12-07
165458 서비스 오라휘트니스 허용호 2013-12-07
165457 통신 중국식품가계 JIN ZHELONG 2013-12-07
165456 통신 중국식품가계 JIN ZHELONG 2013-12-07
165455 자동차 빅휠 이규혁 2013-12-07
165454 기타 (주)거영산업 정인자 2013-12-07
165453 식음료 이마트 김혜원 2013-12-07
165452 통신 NCT 성미화 2013-12-07
165451 기타 CJ대한통운택배 최대성 2013-12-07
165450 기타 sk 깨스보일러 심원준 2013-12-07
165449 기타 나우웨드 송호민 2013-12-07
165448 서비스 freeco 홍연희 2013-12-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