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팬택 ] 휴대폰 고장을 소비자쪽으로 모는 팬택의 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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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고진원
- 조회수 : 42회
- 작성일 : 13-11-04 12: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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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삼성 제품을 사용하다가 본 제품을 싼 맛에 사용하게 되었는데 A/S 정말 엉망이군요..
누구의 과실인지 판단할 수 없는 상황에서 소비자의 귀책으로만 여겨 메인 보드 교체를 요구하다니..
것도 교체 가격이 무려 20만원 중반대라고 합니다...
부품명을 모르겠으나 낙하 충격으로 인해 실리콘으로 붙여놓은 부품 부위에 손상이 가 전원이 들어오지 않는다였는데 도저히 납득을 할 수가 없네요.. 물론 생활하다가 낙하는 있었습니다. 그러나 핸드폰 외관에 손상이 갈 정도는 아니었고 생활 스크러치 외에는 멀쩡합니다. 그런데도 소비자쪽으로만 귀책이 있다고 몰아가더군요..
결국 다시 삼성폰으로 바꿨습니다.
삼성 A/S를 여러차례 받아봤지만 항상 소비자 입장에서 생각해주는 삼성 A/S와는 달리 팬택은 정말 형편 없더군요.. 이거 어떻게 할 수 없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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