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티몬 ] 티몬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병강
  • 조회수 : 195회
  • 작성일 : 14-01-08 18:22:40

본문

제가 2013년 12월26일 티몬에서 제품구매를 신청을 하여 결제를 하였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물품이 배송이 되지 않아
티몬측에  제품 주문이 누락된것 같으니 더 기다려 보라고 하여
몇일을 기다려 보았습니다

1월 6일이 되어도 물품이 배송이  되지 않아서  홈페이지에서 배송조회를 해보니
택배사에 배송의뢰조차 되지 않은 상태라서
다시  티몬측에 물품이 배송이 되지 않았으니  다시 확인을 요청을 하니
1월7일에  확인을 하고  당일 발송을  하도록 하겠다는  답변과 
휴대폰 문자로 연락이  왔습니다

그러고 1월 8일 자신들이 제품 주문한 내용을 누락을 시켜서  발송을 못하였고
지금은 물품이 없어서 못보내 주니까 
환불처리를  해주겠다는 일방적인  통보~~!

그리고  핸드폰 문자로
보내진 카드사에서 통보되는
결제 취소 문자!~~~!??

이게 무슨  황당한 일인지 . .
자신들의 실수를  왜 소비자가 책임을 져야 하는지?

그것도  결제를 한지 시일이 12일이나 지난 후에 . .

그것도  물품을 주문한 소비자가 두번이나 확인을 요청을 하니까

그때서야 주문 내용을  파악을 했다고 . . . ??

이런 판매업체가  버젓이  영업을 하면서  얼마나 많은 소비자들에게
이런 식의 피해를  주는지는  모르겟내요

이런 업체로 인한 피해를  어떻게 보상을 받아야 하나요?

도움을 부탁 드립니다

도저히 그 뻔뻔한 태도에 불쾌감을 감출수가 없내요

티몬 측의 문의 게시판 내용을  링크를 걸어 봅니다
보실수 있는지는 모르지만 .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일방적인 물품주문취소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인터넷쇼핑몰 관련 사업자의 귀책사유로 인하여 계약이행이 어려운 경우는 계약이행 혹은 계약해제나 손해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손해배상을 요구할 경우, 손해 사실을 객관적으로 입증하여야 하며, 손해가 발생하지 않았다면 손해배상은 요구하기 어려우며 사이버 쇼핑과 관련하여 가격기재 오류 또는 광고물 표시 상 과실 등 납득할 수 있는 이유로 일방적 물품판매 취소사례(판매거부)가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관계 법률을 살펴보면, 민법 제109조(착오로 인한 의사표시)에는 " ①의사표시는 법률행위의 내용의 중요부분에 착오가 있는 때에는 취소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착오가 표의자의 중대한 과실로 인한 때에는 취소하지 못한다."라고 규정하고 있으며 따라서 사업자가 배상을 거부하면, 어떤 경우에 물품의 판매의 취소가 용인될 수 있고, 또 어떤 경우에는 취소가 용인될 수 없는지에 대해서는 고도의 법적판단(민사소송 제기 등)이 요구된다는 점에서 사업자가 판매 취소만을 고집할 경우, 사업자의 논리가 틀리다는 사실을 설득하여 소비자 피해를 구제하기는 현실적으로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6560 서비스 SPAO(스파오) 이연주 2013-12-14
166559 기타 DH상조

처리중

보험상조
김미숙 2013-12-14
166558 생활가전 한일정수기 윤관영 2013-12-14
166557 서비스 한진택배 김슬기 2013-12-14
166556 기타 어반스타일 김보훈 2013-12-14
166551 생활가전 gs홈쇼핑 김정희 2013-12-14
166550 기타 네이버비지니스플랫폼 김종은 2013-12-14
166549 자동차 틴트어카 이만수 2013-12-14
166544 기타 현대홈쇼핑 문병서 2013-12-14
166543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남형 2013-12-14
166535 서비스 머스트헬쓰클럽 최은화 2013-12-14
166534 digital lg u플러스 황혜정 2013-12-14
166518 생활가전 쿠첸 뭐라고 2013-12-13
166511 기타 토니모리 정혜윤 2013-12-13
166510 digital lg전자 공형식 2013-12-13
166509 생활가전 한일필레오정수기 김의철 2013-12-13
166508 기타 행복출발더원노블 상냥이 2013-12-13
166507 식음료 푸드케어 김나현 2013-12-13
166506 자동차 타이어뱅크 김삼일 2013-12-13
166505 휴대전화 LG전자 fenglei550 2013-12-13
166504 식음료 으뜸이야 박연수 2013-12-13
166503 기타 그랜드성형외과

처리중

환불문제
임마리 2013-12-13
166502 서비스 티몬 김현득 2013-12-13
166501 휴대전화 KT 최창호 2013-12-13
166484 기타 캠핑파파 유용희 2013-12-13
166483 휴대전화 SK토마토텔레콤 김나령 2013-12-13
166482 유통 대한통운 손정선 2013-12-13
166481 식음료 정우경 2013-12-13
166480 기타 크린토피아 이현숙 2013-12-13
166479 기타 크린토피아 이현숙 2013-12-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