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제작하는 수제화전문으로 신발이 맞지않아 신을수도 없고 반품도 안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인더소울 ] 주문제작하는 수제화전문으로 신발이 맞지않아 신을수도 없고 반품도 안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현순
  • 조회수 : 148회
  • 작성일 : 13-12-16 15:49:31

본문

안녕하세요
지금까지 인터넷 상거래로 이런적이 없어 억울하기도하고  찾아갈수도 없고해서
이렇게 소비자고발센터에 노크합니다

얼마전 싸이즈 240 의 앵글부츠를 주문했는데
기본사양에서 볼넓힘이나 굽조절이 된다고해서 원래 굽에서 1cm 줄였고 볼넓힘해달라고했는데
기본사양이 얼마인데 얼마를 넓혔는지 모르지만 하여튼 신발이 발에 들어가지가 않습니다

반품을 해달라고하니  기본에서 변형을 해서 반품도 안된답니다
그러면 내가 신을수 있게만 해달라고하니
최대한 넓혔다고 이제 더 이상안된다고하네요

억울해서 그러면 발이 들어갈수있게 지퍼를 달아달라고하니
그 신발 특성상 지퍼를 달수도 없다네요

그럼 난 신을수도 없는 신발을 손해만 봐야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쇼핑몰에서 수제화를 구입하시고 마음고생이 심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일반적으로 소비자가 물건을 구입 후 7일 이내로 미착용 시 교환 또는 환급 가능합니다. 단, 수제화의 경우 새 제품이라고 할지라도 사업체측에서 따로 교환 또는 환급이 불가능한 제품이라고 명시해 놓았을 경우에는 교환이나 환급은 어렵고 제품불량의 신발을 무상수리 받을 수 있고, 수리가 안 되는 제품일 때는 2차적으로 동일제품으로 교환가능하며 수리 및 교환이 불가능한 경우에는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6300 기타 아베피에르 김용진 2013-12-12
166294 기타 토니모리 박지애 2013-12-12
166293 자동차 M모터스 김정익 2013-12-12
166291 기타 한방병원 유정화 2013-12-12
166289 휴대전화 skt 김화영 2013-12-12
166285 생활용품 동방코스메틱 송정하 2013-12-12
166284 기타 허니민트 노연선 2013-12-12
166283 생활용품 한진택배 유수진 2013-12-12
166282 기타 일광전구 최믿음 2013-12-12
166281 기타 G마켓 일광전구 최믿음 2013-12-12
166280 기타 무기명 최종석 2013-12-12
166279 digital 늑대와여우컴퓨터 사 강성진 2013-12-12
166277 서비스 영실업 김주영 2013-12-12
166261 기타 나이키 나의창에 2013-12-12
166258 기타 OK토탈휘트니스 송민지 2013-12-12
166257 서비스 세탁소 조민경 2013-12-12
166256 서비스 프뢰벨 허정현 2013-12-12
166255 식음료 굿참사리 구용대 2013-12-12
166254 기타 코코스타일 조재련 2013-12-12
166253 기타 11번가 대동상사 김지아 2013-12-12
166248 기타 벤스

처리중

침대 색깔
박미란 2013-12-12
166246 식음료 굿참사리 구용대 2013-12-12
166238 서비스 지마켓 한지수 2013-12-12
166237 통신 SK브로드밴드 노연환 2013-12-12
166236 서비스 프뢰벨 허정현 2013-12-12
166235 기타 g마켓,롯데닷컴 한수진 2013-12-12
166234 기타 CJ택배

처리중

CJ 택배
민현정 2013-12-12
166233 식음료 포천막걸리 신규식 2013-12-12
166232 기타 사랑방 최현호 2013-12-12
166231 생활용품 장윤영 2013-12-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