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불을 8개월 넘게 안해주고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파인팩토리 ] 환불을 8개월 넘게 안해주고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창민
  • 조회수 : 322회
  • 작성일 : 13-12-14 16:29:06

본문

올해 5~6월인걸로 기억합니다. 인터넷 쇼핑으로 자전거 튜브(바퀴안에 들어가는거)를 12,100원에구매했습니다. 택배 배송이 너무 늦어서 통화를 해보니 현재 배송이 늦어질꺼 같다하여 환불요청을 구두상으로 진행했습니다. 결제 방식이 계좌이체가 아니라, 시간이 좀 걸릴듯 하여 한 3개월정도 기달리다가 생각이 나 홈페이지에 글을 남겼습니다. 그 날 이후 연락해보니 사정이 이래이래해서 좀 늦어졌다 계좌 불러주면 오늘안에 입금해주겠다 한게 벌써 거의 2~3개월(9월달로 기억나네요)전이네요. 그 이후 홈페이지에 글을 남겼지만 지금 다시 들어가보니 없네요? 그 전 히스토리들만 있고?
12,100원 얼마 안되는 돈이지만, 판매자가 반년넘게 질질 끌어왔다는 것과 유선상 통화로는 이래이래 되서 어떻게 해주겠다 말까지 한 사람이 약속을 지키지 않는 것에 대해 기달릴 만큼 기달렸다고 생각합니다.
조치 부탁드리겠습니다. 홈페이지는 www.finefactory.co.kr 이며 파일 첨부했듯이 댓글 달리고 그 다음날 유선상 통화를 진행한겁니다. 계좌는 구두상으로 불러줬구요. 회신 기다리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쇼핑몰에서의 환불지연으로 무척 답답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환불을 수개월간 의도적으로 해주지 않는것으로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www.netan.go.kr)'로 직접 신고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주말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6196 기타 첼로걸 이혜정 2013-12-12
166195 기타 다이아나 김민정 2013-12-12
166194 자동차 경주첨성콜 김지영 2013-12-12
166193 휴대전화 LGU+ 이정화 2013-12-12
166190 식음료 무봤나촌닭 김정민 2013-12-12
166178 기타 이펀컴퍼니 함용주 2013-12-12
166173 자동차 (주)한독자동차정비 조남길 2013-12-12
166172 기타 cj오쇼핑 박지현 2013-12-12
166171 서비스 폴로클럽 이정수 2013-12-12
166170 기타 티켓몬스터 강사랑 2013-12-11
166169 서비스 퍼플레인 김은아 2013-12-11
166168 기타 하이모 이수지 2013-12-11
166167 기타 공동구매북 정경희 2013-12-11
166164 서비스 퍼플레인 김은아 2013-12-11
166162 digital 수원티브로드벤드 김용의 2013-12-11
166146 서비스 웅진코웨이 김재형 2013-12-11
166143 서비스 11번가 김선순 2013-12-11
166141 기타 중앙일보 박민규 2013-12-11
166139 휴대전화 yook 육명희 2013-12-11
166138 서비스 BM휘트니스클럽 김건희 2013-12-11
166137 서비스 BM휘트니스클럽 김건희 2013-12-11
166134 기타 G마켓 양미자 2013-12-11
166132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소희 2013-12-11
166131 서비스 전시몰 김지윤 2013-12-11
166130 생활가전 엘지전자 김미경 2013-12-11
166129 생활가전 lg전자 김은주 2013-12-11
166120 기타 동진에프엔비 김현민 2013-12-11
166119 식음료 남양우유 박남미 2013-12-11
166113 금융 위너트레이더 이선경 2013-12-11
166112 서비스 나비이사서비스센터 심숙자 2013-12-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