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휴대폰 분실 로밍요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t ] 해외 휴대폰 분실 로밍요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민채
  • 조회수 : 798회
  • 작성일 : 13-12-20 13:44:49

본문

프랑스 여행중 11월 8일 현지시각 오후 1시경 휴대폰을 분실했습니다. 현지 경찰서 police report 도 있습니다.
잃어버리자마자 분실신고를 하기위해 친구의 휴대폰으로 고객센터로 전화했더니 걸리지도 않고 불어로 말하여 무슨말인지도 모르겠고, 그때는 한국시각 오후 11시를 넘어 자정을 향할때였습니다. 그래도 가만히 있을수는 없기애 휴대폰을 구매했던 매장직원의 전화번호로 전화를 걸어 분실사실을 알렸고 당시시각에는 전산업무처리가 끝나기에 못한다고 하였고 아침에 처리한다고 하였습니다. 한국에 오고난후 요금을 보고 고객센터로 전화를해 알아봤더니 상담원 하는 말이 제가 썼는지 훔쳐간 사람이 썼는지 입증할 수 있는 방법이 없으니 요금을 내야한다고 하였고 현지경찰확인서로 입증할 수 있다고 하니 신고를 하려고 한 저의 사정을 감안하여 10%를 감해준다는 것이었습니다.
해외에서 왜 고객센터의 번호로 연결되지 않자고 하자 상담원은 해외는 따로 번호가 되어있다고 합니다. 왜 안알려주었냐 하자 안물어보았다고 답하였습니다.
휴대폰을 해외로 가지고 가면 자동으로 로밍되게 만들어놓고 통신사는 휴대폰이 로밍됐는줄 알면서도 해외분실시 대처방법은 알려주지도 않고 데이터요금만 문자로 보내주는 것은 틀렸다고 생각합니다.
네이버에 해외휴대폰분실 이라고 검색을 하면 기사에 해외분실후의 일어나는 로밍요금에 대해서는 50%통신사의 배상책임이 있다는 기사가 있는데 상담원도 그기사를 보았다고 말했고 나에게는 10%만 감해줄 수 있다는 내용으로 또 다시 전화를 걸어 알려주었습니다. 왜 또 전화를 해서 화나게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6388 서비스 슈주 남정자 2013-12-13
166387 유통 위메프

처리중

위메프
김소현 2013-12-13
166386 식음료 편의점택배 신인희 2013-12-13
166385 생활가전 sk브로드밴드 이승관 2013-12-13
166384 휴대전화 폰앤샵 이유한 2013-12-13
166383 서비스 정보통신인재개발원 전찬우 2013-12-13
166379 휴대전화 lg g2 신나영 2013-12-13
166375 digital 쿨러마스터 A/S 이민형 2013-12-13
166374 서비스 cj대한통운택배 이규혁 2013-12-13
166372 기타 서울메디칼 최윤미 2013-12-13
166371 서비스 로이드 오현주 2013-12-13
166370 서비스 디비고닷컴 황종필 2013-12-13
166369 생활용품 주식회사이랜드리테일 이정민 2013-12-13
166368 기타 아디다스 유석주 2013-12-13
166367 휴대전화 KT 최창호 2013-12-13
166358 서비스 틴트어카 이만수 2013-12-13
166349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정귀 2013-12-13
166343 기타 플랜제이(인터넷쇼핑 이승준 2013-12-13
166335 휴대전화 전화폰팔이 안태준 2013-12-12
166334 기타 지마켓탑모델슈즈 정민지 2013-12-12
166333 기타 학습지 윤선영 2013-12-12
166332 생활용품 진용샵인샵 진용샵인샵 2013-12-12
166331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정표 2013-12-12
166330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정표 2013-12-12
166329 기타 모비클 박상수 2013-12-12
166328 휴대전화 LOOBY.CO.K 고병호 2013-12-12
166327 기타 gs-shop 김영숙 2013-12-12
166326 휴대전화 KT 최창호 2013-12-12
166325 휴대전화 kt 최창호 2013-12-12
166324 기타 모비클 박상수 2013-12-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