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명 장동건 밥솥 쿠첸 정말 짜증나는제품이구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첸 ] 일명 장동건 밥솥 쿠첸 정말 짜증나는제품이구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뭐라고
  • 조회수 : 197회
  • 작성일 : 13-12-13 23:43:18

본문

작년에 일명 장동건 밥솥이라는 쿠첸 밥솥을 60만원정도 하는것을 체험단에 뽑혀 반값에 주고
구입했는데요 사용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분리형 커버의 플라스틱부분이 열에 의해 갈라지고 깨져 버렸더군요 포항에 있는 AS센터에 갔더니 소비자 잘못이라면서  윽박지르기만하고....분명히 나말고도 이런일로 AS센터 찾아오는 사람 많을거라고 했더니 한번도 이런적 없었다고 하더니....제가 이럴줄 알았네요
얼마 지나지 않아 뉴스거리가 되었네요
분리형 커버 인데 뺏다 꽂으면 혹시라도 또 부서질까 제대로 꺼내서 씻어보지도 못했는데
지금 밥할려고 보니 또 깨지고 플라스틱부분이 다 으스러져있네요
정말 제품 이따위로 만들어놓고 쉬쉬하기만하고 정말 환불받고 싶어요 리콜도 안해주고 무슨 배짱인건지....
경제도 어려운데 괜히 비싼게 좋은줄 알고 샀던 제가 한심합니다...ㅠㅠ 제발 해결될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중이던 밥솥 커버의 플라스틱부분 파손으로 A/S요청후 업체의 부실한 A/S정책에 정말 화가나시리라 생각합니다.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여 아래에 규정된 내용으로 보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중 공산품관련 기준은 이와 같습니다.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 교환 또는 무상 수리입니다. 품질보증기간(1년)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 발생 시 무상 수리이며 수리불가능시 제품교환 입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6420 서비스 (주)히든 김윤정 2013-12-13
166419 휴대전화 KT 복민수 2013-12-13
166411 생활용품 김아선 2013-12-13
166409 휴대전화 개인 변종호 2013-12-13
166407 기타 예쁜미인성형외과 김청아 2013-12-13
166405 기타 동대문 인쇄 백화점 박수민 2013-12-13
166404 기타 ak몰 염지연 2013-12-13
166397 서비스 멤버십회사 배은정 2013-12-13
166396 기타 동아상조 김재열 2013-12-13
166395 생활용품 슈즈라벨 강예나 2013-12-13
166394 생활용품 민스샵 이현아 2013-12-13
166392 휴대전화 sk텔레콤 sgi신 이정숙 2013-12-13
166389 서비스 닥터맬라벡스 송혜미 2013-12-13
166388 서비스 슈주 남정자 2013-12-13
166387 유통 위메프

처리중

위메프
김소현 2013-12-13
166386 식음료 편의점택배 신인희 2013-12-13
166385 생활가전 sk브로드밴드 이승관 2013-12-13
166384 휴대전화 폰앤샵 이유한 2013-12-13
166383 서비스 정보통신인재개발원 전찬우 2013-12-13
166379 휴대전화 lg g2 신나영 2013-12-13
166375 digital 쿨러마스터 A/S 이민형 2013-12-13
166374 서비스 cj대한통운택배 이규혁 2013-12-13
166372 기타 서울메디칼 최윤미 2013-12-13
166371 서비스 로이드 오현주 2013-12-13
166370 서비스 디비고닷컴 황종필 2013-12-13
166369 생활용품 주식회사이랜드리테일 이정민 2013-12-13
166368 기타 아디다스 유석주 2013-12-13
166367 휴대전화 KT 최창호 2013-12-13
166358 서비스 틴트어카 이만수 2013-12-13
166349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정귀 2013-12-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