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택배의 무책임함에 분노하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폴로클럽 ] 현대택배의 무책임함에 분노하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정수
  • 조회수 : 392회
  • 작성일 : 13-12-12 01:00:17

본문

의류  비버리힐스폴로클럽 브랜드를 하는 매니져입니다.
11월18일 월요일 고객님이 형님께 보낸다고 점퍼,조끼,바지를 구매하셔서 택배로 보냈습니다.
그런데 21일 목요일에도 못받았다고 연락이 와서 운송장번호를 조회하여  현대택배 고객센터(1588-2121)와 인천 삼산지점에 수없이 많은 전화를해도 받지않고,, 다음날인 금요일에도 택배를 못받았다고해서 많은 통화를 시도했지만 연결되지않았습니다. 23일 토요일에 삼산지점에 연결되어 문의한결과 아마도 분실된거 같다고 사고접수를 하라고 해서  고객님께 상황을 설명드려 취소하고 가셨습니다.ㅠㅠ
그런데....
여기까진 저도 사람 일이라 실수할수있다고 이해하고,, 물건만 되돌려 빨리 되돌려받으면 되지... 라고 생각했습니다.
일주일이 지난 25일 월요일 ,, 첨에 택배보냈던 서원주점에 전화하여 분실사고 접수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그날 오후 3시쯤에 택배를 찾아서 고객님께 배달해드렸다고 전화가 왔습니다.
저는 택배가 너무 지연(분실)되어 고객님께서 취소하고가셧으니 그상품을 빨리 회송해달라고 했습니다.
기가 막히게도 3주라는  시간이 흘럿는데도 그상품을 아직도 못받고있습니다.
중간중간에 전화를해서 겨우 연결되어  (상담원 연결이 하늘의 별따기보다 어렵습니다.) 빨리 보내달라고 했는데도  말입니다.

 본사 소비자상담실로 전화하여 자초지종을 설명하고,,,  택배사의 실수로 배달지연으로 고객님이 취소. 그리고 회송이 늦어져 취소한상품을 판매할시기가 지나서 못 판매한거에 대한 보상을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분실한게 아니니 보상을 할수없다고 합니다.
 정신적인 스트레스와 쏟아부은시간. 무엇보다도 고객님과의 무너진 신뢰,,,, 이건 어디서 보상받아야합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고객이주문한 의류를 배송의뢰하신후 기사분 실수로 배송이 되지않아 취소후 반송요청 하셨는데 고객에게 배송을 했다니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택배사측에서 제품을 보관하고 있는데 배송도 연락도 되지않아서 걱정이많으시겠습니다. 배달지연에 따른 보상청구 가능합니다. 택배 표준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서는 연착되고 일부 멸실 및 훼손되지 않은 때 는 다음과 같습니다. 일반적인 경우 인도예정일을 초과한 일수에 사업자가 운송장에 기재한 운임액의 50%를 곱한 금액(초과일수×운송장 기재 운임액×50%)을 지급하되 다만 운송장 기재 운임액의 200%를 한도로 합니다. 또한 특정 일시에 사용할 운송물의 경우 운송장 기재 운임액의 200%를 지급하도록 손해배상을 정하고 있습니다. 택배사측과 구두상 협의가 되지않을경우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이의제기 하시기 바라며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6617 기타 팔루스 권영은 2013-12-14
166616 생활가전 이마트트레이더스송림

처리중

as건
최정아 2013-12-14
166615 서비스 파리바게트 익명 2013-12-14
166614 기타 휠라 김안수 2013-12-14
166613 기타 아이넷스쿨 이경수 2013-12-14
166612 서비스 파리바게트 손성목 2013-12-14
166610 휴대전화 LGU 강보라 2013-12-14
166594 기타 서면 지하상가

처리중

이지수 2013-12-14
166593 식음료 팔도 원찬희 2013-12-14
166592 기타 예스24, 대한통운 김다현 2013-12-14
166591 식음료 전잠명암 안춘자 2013-12-14
166590 생활용품 CJ대한통운 김시현 2013-12-14
166589 서비스 cj대한통운 정은총 2013-12-14
166588 기타 그랜드

처리중

비번
임마리 2013-12-14
166587 생활가전 삼성전자 표연자 2013-12-14
166586 기타 간지케이스 은은하 2013-12-14
166585 유통 cj대한통운 박용찬 2013-12-14
166584 서비스 네일엔 문성혜 2013-12-14
166583 서비스 네오비타 허정욱 2013-12-14
166582 기타 파인팩토리 이창민 2013-12-14
166581 기타 CJ대한통운

처리중

택배배송
문가영 2013-12-14
166565 기타 피시방 박재경 2013-12-14
166564 유통 OST 문지혜 2013-12-14
166563 기타 이유리 2013-12-14
166562 생활용품 알레이 미용실 김샛별 2013-12-14
166561 서비스 크리스 크리스티

처리중

환불절차
배지훈 2013-12-14
166560 서비스 SPAO(스파오) 이연주 2013-12-14
166559 기타 DH상조

처리중

보험상조
김미숙 2013-12-14
166558 생활가전 한일정수기 윤관영 2013-12-14
166557 서비스 한진택배 김슬기 2013-12-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