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도수도 안 알려주는 안경점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플러스 안경원 ] 본인 도수도 안 알려주는 안경점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수연
  • 조회수 : 147회
  • 작성일 : 13-12-26 14:20:40

본문

2012년 12월 정도에 순천에 있는 플러스 안경원 (061-804-5005)에서 안경테 2개와 안경알 2개를 맞추었습니다. 물론 그 전에 그 곳에서 시력 측정도 다 했구요.

그런데 1년이 지난 2013년 12월 19일에 다시 플러스 안경원 가서 안경을 새로 맞추려고 했습니다. 상담 받으면서, 측정한 제 도수를 얘기해 줄 수 있냐니까 주인이

"절대 공개할 수 없습니다"

라고 했습니다. 이후 수차례 '내 돈 내고 시력 측정한 내 기록인데 왜 도수를 알려줄 수 없냐"고 하며 요청을 했지만 마지막에 돌아온 대답은

"그 어떤 안경점에서도 환자의 도수를 공개하지 않는다. 그건 기밀에 속한다."

였습니다.

제가 알고 싶은 것은

1. 안경점에서 환자 본인의 도수를 안 가르쳐주는게 정상적인지?

2. 그 안경점에서 안경을 거의 20만원어치 샀는데도, 본인의 도수 공개를 거부하는 것이 정상적인 일인지

3. 처벌이 가능한지

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안경점에서의 일방적이고 불친절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8048 통신 엘지유플러스 민정례 2013-12-25
168025 금융 개인 최경희 2013-12-25
168024 기타 장수돌침대 김미경 2013-12-25
168023 식음료 돈치킨(정읍) 김종윤 2013-12-24
168011 서비스 비비큐 박연주 2013-12-24
168005 생활가전 나래유통 박영진 2013-12-24
168004 기타 슈페리어 김수겸 2013-12-24
168003 금융 개인 최경희 2013-12-24
168002 식음료 이마트몰 강미진 2013-12-24
168001 서비스 명성수족관

처리중

열대어
김예진 2013-12-24
168000 기타 가나물류시스템 이용태 2013-12-24
167999 통신 kt

처리중

해지
김범준 2013-12-24
167998 휴대전화 sk텔레콤 대리점 jsu1105 2013-12-24
167997 생활용품 코웨이 김영배 2013-12-24
167996 서비스 흥국생명 명만식 2013-12-24
167995 생활가전 LG 손현미 2013-12-24
167994 서비스 코체 안마의자 안희섭 2013-12-24
167993 기타 도그파티 엄정해 2013-12-24
167992 기타 화장품 조성미 2013-12-24
167991 기타 1020주근깨 신호경 2013-12-24
167990 통신 미니키티 오민혜 2013-12-24
167989 기타 오바로크 조용운 2013-12-24
167988 통신 파일공유싸이트 너무해요 2013-12-24
167987 생활용품 Gs홈쇼핑 서현숙 2013-12-24
167986 서비스 부평지하상가 공룡발 유혜민 2013-12-24
167985 기타 유한킴벌리 정은서 2013-12-24
167984 기타 정도영 2013-12-24
167983 기타 신탄운전면허학원 이기철 2013-12-24
167981 통신 엘지유플러스 최지은 2013-12-24
167980 서비스 아이첼린지 노정미 2013-12-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