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프에 이런 헛점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블루스토리 ] 위메프에 이런 헛점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은정
  • 조회수 : 425회
  • 작성일 : 13-12-20 00:10:57

본문

위메프에서 9900원 하는 바지를 샀는데 종아리부분이 너무 작게 나와 입을수가 없어 반품하려니 착불 2500원도 아닌  5000원을 동봉하라네요..종아리치수가 나와있는것도 아닌데 ..사이즈도 제일 큰 라지사이즈를 시켰는데.. 이래도 되나요? 제가 뚱뚱하지도 않아요.너무 타이트하게 만들어 놓고 소비자에게다 책임을 물으면 안되지 않습니까? 9900원이 사람기분을 들었다놨다 하네요. 소비자불만을 토로할수 있는곳이 있다는게 너무 감사하다고 느끼네요..해결이 안돼도 어쩔수 없지만 저같은 피해자가 안생겼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를 통해 구입하신 바지의 사이즈문제로 반송요청 하셨는데 과도한 배송비를 요구하여 억울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를 통하여 물품을 구입한 경우, 물품을 수령한 날로부터 7일 이내에 청약철회를 할 수 있습니다. (전자상거래등에서의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 제17조1항)품질상의 하자를 판단해야만 배송료를 부담할 사람을 가려낼 수 있습니다. 그러한 심의를 하는 기관은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의류시험연구원(02-3668-3087),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심의결과가 품질상의 하자로 확인이 된다면 업체에 직접 교환 및 환급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6787 기타 제이앤씨미디어 정은정 2013-12-16
166786 digital 파란컴 김동훈 2013-12-16
166785 기타 깡통 이연재 2013-12-16
166784 기타 에너지프라자(주) 윤혜림 2013-12-16
166783 기타 깡통 이연재 2013-12-16
166779 digital 엡슨 김주언 2013-12-16
166778 생활가전 삼성전자 송학근 2013-12-16
166777 식음료 편의점택배 신인희 2013-12-16
166774 기타 에어아시아 김정애 2013-12-16
166769 금융 개인 장효석 2013-12-16
166764 기타 노스페이스 서유진 2013-12-16
166763 기타 넷마블모바일고객센터 김정현 2013-12-16
166762 생활용품 H&M 이슬지 2013-12-16
166761 휴대전화 넷마블모바일 김정현 2013-12-16
166760 통신 sk텔레콤 김문수 2013-12-16
166759 통신 LGUplus 임영민 2013-12-16
166758 통신 sk텔레콤 김문수 2013-12-16
166757 휴대전화 삼성전자 송기환 2013-12-16
166756 생활용품 쿠팡 이한별 2013-12-16
166755 통신 오천만 김 성 2013-12-16
166754 기타 마포구시설관리공단 임성중 2013-12-16
166751 기타 mbc뷰티스쿨 기은주 2013-12-16
166750 식음료 중앙청과물중앙상회 김종원 2013-12-16
166749 휴대전화 LG통신사 송민주 2013-12-16
166748 기타 티몬에서 구입 최민준 2013-12-16
166740 생활용품 우리옷 박춘복 2013-12-16
166739 휴대전화 이천삼성서비스센터 김미라 2013-12-16
166738 통신 LG U+ 조홍식 2013-12-16
166737 기타 YJ학사고시 박인옥 2013-12-16
166736 유통 서광퍼니처

처리중

배송?
이예은 2013-12-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