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품이 없으면 안보내고 가만히 있으면 되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태성코리아 ] 물품이 없으면 안보내고 가만히 있으면 되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지수
  • 조회수 : 295회
  • 작성일 : 13-12-18 18:14:45

본문

일요일에 물품을 시켰는데 수요일이 넘도록 안와서 문의 전화를 했더니 제가 주문한 물품이 없다는 겁니다 이게 말이 됩니다까 없으면 고객한테 전화를 해서 다른 색생으로 교체를 하라던지 환불 처리를 해주던지 그래야 되는거 아닙니까 아 진짜 짜증만 나네요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서 다시는 이런 경우가 없으면 해서 이런 글을 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일요일에 주문하신 물품에대한 품절안내를 뒤늦게 받으시어 정말 기분나쁘셨겠습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필요한 조치를 하여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사업자가 대금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지연기간에 대해 지연이율을 곱하여 상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사업자에게 위 내용으로 내용증명 발송을 하셔서 이의제기 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환불을 계속 거부하는 경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netan.go.kr, 전화 : 02-393-9112)로 신고하시기 바라며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6786 digital 파란컴 김동훈 2013-12-16
166785 기타 깡통 이연재 2013-12-16
166784 기타 에너지프라자(주) 윤혜림 2013-12-16
166783 기타 깡통 이연재 2013-12-16
166779 digital 엡슨 김주언 2013-12-16
166778 생활가전 삼성전자 송학근 2013-12-16
166777 식음료 편의점택배 신인희 2013-12-16
166774 기타 에어아시아 김정애 2013-12-16
166769 금융 개인 장효석 2013-12-16
166764 기타 노스페이스 서유진 2013-12-16
166763 기타 넷마블모바일고객센터 김정현 2013-12-16
166762 생활용품 H&M 이슬지 2013-12-16
166761 휴대전화 넷마블모바일 김정현 2013-12-16
166760 통신 sk텔레콤 김문수 2013-12-16
166759 통신 LGUplus 임영민 2013-12-16
166758 통신 sk텔레콤 김문수 2013-12-16
166757 휴대전화 삼성전자 송기환 2013-12-16
166756 생활용품 쿠팡 이한별 2013-12-16
166755 통신 오천만 김 성 2013-12-16
166754 기타 마포구시설관리공단 임성중 2013-12-16
166751 기타 mbc뷰티스쿨 기은주 2013-12-16
166750 식음료 중앙청과물중앙상회 김종원 2013-12-16
166749 휴대전화 LG통신사 송민주 2013-12-16
166748 기타 티몬에서 구입 최민준 2013-12-16
166740 생활용품 우리옷 박춘복 2013-12-16
166739 휴대전화 이천삼성서비스센터 김미라 2013-12-16
166738 통신 LG U+ 조홍식 2013-12-16
166737 기타 YJ학사고시 박인옥 2013-12-16
166736 유통 서광퍼니처

처리중

배송?
이예은 2013-12-16
166732 digital 현대모비콤 이진호 2013-12-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