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의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웅진코웨이 ] 갑의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기화
  • 조회수 : 66회
  • 작성일 : 13-12-17 16:21:15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의성군안평면석탑리 마을에서 1.2km 정도 떨어진 곳에 사는 주부입니다.
저희가 의성읍에서 살다가 지난 8월에 이곳으로 이사를 왔습니다.
여기는 길도 비좁고 비포장길도 600m 정도 있는 길이 험한 곳이라서
비데 반환신청을 하고 위약금까지 지불했습니다.
지금 사용하는 비데는 1월 부터 사용하여 저에게는 손해가 커지만 그래도 감수해야 하는 상황이라
위약금을 지불했습니다.
그런데 코디께서 저에게 손해가 너무 커다며 비데를 계속 쓰기를 권했습니다.
저는 점검오시는 분이 길이 험해서 오시기가 불편하여 어려울거라고 말씀을 드렸지만
고객에게 손해를 끼칠수 없다며 점검이 어려우면 웅진쪽에서 조치를 취할거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반환신청을 취소하고 계속 쓰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새로운 코디께서 저희집에 오시다가 차가 이상이 생겨버리고 길도 너무 험하여 오시기가 좀 그렇다고 하시기에 그럼 사무실에 가서 그렇게 말씀 드리라고 하고 시간이 지났습니다.
한달 뒤 렌탈료 미입금이라는 연락을 받았지만 저는 위약금 반환금이 들어 있을거라고 생각하고 그냥 지나갔습니다.
그 다음달 또 그런 문자가 오길래 연락해보니 위약금반환은 제가 따로 청구를 해야 돌려주는거라고 하네요.
그래서 청구해서 돌려받았습니다.
그러나 점검도 못받은 비데는 렌탈료를 지불할 수가 없다고  반환하겠다고 하니까
위약금만 더 늘어나 있었습니다.
거기다가 렌탈료 2개월분이 더 붙어 있었습니다.
 제가 웅진 불편신고를 접수해도 연락도 없더니 1(3~4번정도)  제가 11월 20일경에 전화해서 이달 말일까지 점검 안해주면 소비자 고발센터에 고발하겠다고 하니까  12월2일에 점검받았습니다.
그동안 점검 못받은 것은 도리가 없으니 넘어가야 한다네요.
두달에 한번 점검 및 소독관리 해 주고
4개월에 한번 필터 교환하는 데 저보고 한꺼번에 점검 받으라네요.
이건 무슨 경우일까요?
그리고 저보고 3개월 렌탈료 안냈다고 장기체납가해약, 추심사이관 ,서비스중단 AS코디 필터중단 이라는 문자가 날아 왔습니다. 그동안 점검도 안해주놓고 무슨 서비스가 있었다고 서비스중단일까요?
다시 전화해 보니 안내하는 상담자는 관계자에게 연락요청해놓겠다고 하네요.
제가 전화 할때마다 듣는 소리입니다.
그러나 한번도 그쪽 관계부서에서는 저에게 전화가 오지 않았습니다.
코디에게도 딤당자 연락 요청했지만 연락이 없고요.
시간이 지날수록 렌탈료는 늘어가고 저만 피해를 보겠지요.
답답한 사람은 저 외에는 아무도 없는것 같아요.
웅진 쪽은 큰 회사라서 그런지 불편신고해도 관계부서에 연락요청하겠습니다 로 끝나네요.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이것이야말로 갑의 횡포 아닐까요?
회원들의 신상명세를 가지고 신용등재 한다고 하면 겁이 나서 바로 입금을 해버리니까
그것을  들고 이렇게 하는건 아닐까요?
고객을 사랑한다는 말은 거짓인거 같아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6678 휴대전화 해피통신 송현민 2013-12-15
166677 서비스 부천CGV 익명 2013-12-15
166676 자동차 기아 김미선 2013-12-15
166675 생활용품 위메프 오윤정 2013-12-15
166674 기타 데브시스터즈 김승석 2013-12-15
166673 통신 올레대리점 이양주 2013-12-15
166672 생활용품 개인 이무재 2013-12-15
166671 기타 멤버스세탁소 김정만 2013-12-15
166666 휴대전화 이펀컴퍼니 차현진 2013-12-15
166665 서비스 코오롱스포츠 김수연 2013-12-15
166664 서비스 현대Hmall

처리중

배송 관련
최윤석 2013-12-15
166663 기타 tomato brianna 2013-12-15
166655 서비스 로젠택배 이영란 2013-12-15
166654 기타 사보라구 최호탁 2013-12-15
166653 금융 로즈하우스 오화린 2013-12-15
166652 서비스 피부샵

처리중

피부샵
minny 2013-12-15
166651 서비스 웹젠 정용균 2013-12-15
166650 서비스 1nightclub 김동준 2013-12-15
166631 digital 경영박사영남 익명 2013-12-15
166630 생활가전 삼성전자 정선애 2013-12-15
166629 서비스 티켓몬스터 은정희 2013-12-15
166628 기타 아베빌리브

처리중

답변
여희주 2013-12-15
166627 식음료 처갓집 안산 이한얼 2013-12-15
166626 휴대전화 삼성전자 허승희 2013-12-15
166625 기타 개인 채윤조 2013-12-15
166622 기타 무신사스토어 신은지 2013-12-14
166619 서비스 파리바게트 익명 2013-12-14
166618 기타 피부과 다운 2013-12-14
166617 기타 팔루스 권영은 2013-12-14
166616 생활가전 이마트트레이더스송림

처리중

as건
최정아 2013-12-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