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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캠핑파파 ] LEKI 스틱 불량에 대한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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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유용희
  • 조회수 : 978회
  • 작성일 : 13-12-13 20:3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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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11월22일 LEKI 스틱(등산용지팡이)를 15만원에 구입해서 12월7일 청계산(고지500M) 등산에

처음으로 스틱을 사용하여 산행을 하던 중 하행길에 스틱을 딛고 내려오다 스틱이 이유없이 부러지면서

넘어졌습니다.

정상적인 제품이라면 하행길에 정상적으로 사용하여 내딛던 중 이렇게 휘거나 부러질 일이 없을 거라 판단이

되어 판매점에 문의하였던 바, 제품에 대해서는 휘거나 부러질 수 있다는 내용만 반복적으로 얘기할 뿐

제품에 대한 하자 및 불량에 대해서는 검토 없이 사용상의 부주의로만 얘기하였고 그 자리에서 제품공급처인

수입/공급처(메드아웃도어)영업차장하고 통화를 하니 비슷한 얘기만 반복적으로 하여 도저히 공감이 안되어

이렇게 상담하게 되었습니다. - "사용상 부주의로 제품이 상하여 교환불가 A/S불가"

1. 고가의 등산용지팡이가 이렇게 힘없이 휘거나 부러질 수 있는지?

2. 제품에 대한 정품과 불량의 차이는 기준이 어떤건지?

판매처 : 캠핑파파 (www.campingpapa.co.kr) 031-871-4488

수입/공급 : 메드아웃도어 김윤선영업차장  011-474-7220

* 영수증은 다른제품과 함께 카드결재를 하여 182,000에 하여 카드결재내역 첨부합니다.(스틱가격 : 15만원)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지 얼마되지 않은 스틱의 파손으로 무척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스포츠.레저용품 구입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하는 경우 제품을 교환하거나 구입가를 환급요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이의를 제기하시길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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