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 해지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브로드밴드 ] sk브로드밴드 해지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백송이
  • 조회수 : 366회
  • 작성일 : 13-12-31 11:26:21

본문

sk브로드밴드 해지를 하려고하는데 실사용 납부자는 본인이지만 명의자가 본인이아닌문제로
본인확인절차가 필요하다고 요청하셔서 본인이 106번 안내맨트에 따라 전화를 드리기에 연세가있으셔서
불편하시다 전화를 주면 안되겠냐 했을때 안된다고 하여 서류로 보냈을때필요한 서류를 물어봤습니다.
서류를보니 서류인증이 더 까다로울거같아 그럼 같이살고있는분에게 전화연결요청을 하겠다 하여
연결하였는데 처음엔 계좌인증이 맞지않아 본인확인이안됬고 두번째는 본인확인절차도 끝난상황에
해지사유를 물어봐서 실사용자는 본인이아니기떄문에 해지사유를 모른다 그냥 해지해달라 요청했으나
재차 확인요구하여 해지업무를 보지못하고 통화종료되었습니다
실사용자가 다시전화해서 무슨소리냐 분명 해지사유는 내가 이야기했고 실사용자도 명의자본인이 아니고
같이 살고있지도않다 라고 이야기했는데도 사유 요구 , 사유가없으니 확인하고 다시 전화해야한다고 통화종료 . 기분이 안좋은상태로 통화를하니 상담사도 기분이 안좋았는지 대충대충 대답하고 대충 끊음
가입할당시 서류보고 가입했다고 오안내 함. 서류보낸적 없는데 서류보고 개통했다고하셨음.
다시 재차 서류확인을했지만 대부분이 그렇게 개통하셔서 그런줄알고 서류보고 개통했다고 하신거라고 상담사가 다시 해명 . 녹취확인원했으나 1시간전에 통화한 녹취가 있는지없는지 모른다며 오류로 녹취가안되는부분이 간혹있다고 상담사 2분이 말씀하셨음. 100% 녹취가 되지않고있는 상담원에게 개인정보관련문의하기가 불안해서 sk브로드밴드 믿지 못하겠습니다. 이랬다저랬다 했다안했다 변명만하고있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7273 기타 주 플레이즈 오현준 2013-12-18
167272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박명숙 2013-12-18
167271 식음료 위메프 민원화 2013-12-18
167268 기타 태성코리아 이지수 2013-12-18
167267 digital 한성컴퓨터 강명성 2013-12-18
167266 기타 롯데아이몰 김동민 2013-12-18
167265 통신 KT 오태용 2013-12-18
167264 서비스 영실업 정경호 2013-12-18
167252 서비스 kt스카이라이프 장윤옥 2013-12-18
167251 서비스 모두투어 신미영 2013-12-18
167250 식음료 롯데칠성 여인혁 2013-12-18
167237 휴대전화 STK텔레콤 차재원 2013-12-18
167233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손정환 2013-12-18
167232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한태 2013-12-18
167230 기타 옥션 심요섭 2013-12-18
167228 서비스 인터파크항공 이만규 2013-12-18
167227 자동차 기아오토큐 이성주 2013-12-18
167224 서비스 영실업 정경호 2013-12-18
167223 생활용품 아이보스 홍성균 2013-12-18
167222 기타 (주)루시미디어 손헌 2013-12-18
167217 서비스 티켓몬스터 김미란 2013-12-18
167215 자동차 기아자동차 성상경 2013-12-18
167212 유통 남부석유 김세인 2013-12-18
167211 유통 (주)에코스포츠 김만섭 2013-12-18
167205 기타 지마켓☜도서천사☞ 변은희 2013-12-18
167204 통신 로또스타 박준철 2013-12-18
167201 기타 AIG 김금실 2013-12-18
167199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비공개 2013-12-18
167198 금융 비씨카드 김향자 2013-12-18
167197 서비스 밀양돼지국밥 이동영 2013-12-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