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B 택배 물건 발송후 현재까지 물건을 돌려주지 않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GB ] KGB 택배 물건 발송후 현재까지 물건을 돌려주지 않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차재구
  • 조회수 : 75회
  • 작성일 : 13-12-18 22:08:15

본문

11월 25일 오후 3시경 KGB택배로 서울시 노원구 상계5동 163-2번지 이정님 앞으로 물건을 보냈습니다
하지만 현재까지 물건을 되돌려 받지 못했습니다
받는분은 택배를 전혀 받지 못했다고 하여 택배쪽에 전화를 하여 물건 위치를 확인하였으나 핑계만 대고 거짓 이유만 내새웠습니다 현재까지 아무런 조치도 없으며 보상을 요청 합니다
저는 이문제로 모든 신고 센터에 고발 조치할 생각입니다
받는사람 전화번호는 02 376 8832 입니다
송장번호 073 1109 245 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사 이용중 물품의 분실로 속상하시겠습니다.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표준 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따라 배상을 요구할 수 있으며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사업자와 구두상의 협의가 계속 되지 않을 경우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사실과 배상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추워진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7066 생활용품 (주)오하임아이엔티 강신범 2013-12-17
167065 생활용품 옥션싸싸몰1 정미경 2013-12-17
167064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호창 2013-12-17
167063 금융 한화생명 김숙이 2013-12-17
167062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허승철 2013-12-17
167053 생활용품 나라무역

처리중

매직호스
박주은 2013-12-17
167047 생활용품 롯데홈쇼핑

처리중

의류불량
이복현 2013-12-17
167045 생활용품 에꼴리에 김광호 2013-12-17
167025 통신 SK텔레콤 윤정민 2013-12-17
167024 생활가전 위메프 박연희 2013-12-17
167023 기타 로젠택배 이민선 2013-12-17
167022 digital 한진택배 양현승 2013-12-17
167021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처리중

갑의횡포
박기화 2013-12-17
167011 통신 kt통신사 하경목 2013-12-17
167006 서비스 무궁화상조이벤트 임수연 2013-12-17
167005 휴대전화 SK Telecom 한기동 2013-12-17
167002 생활가전 한경희스팀청소기 박은주 2013-12-17
167001 생활용품 티몬 박지현 2013-12-17
166999 생활용품 티몬 박지현 2013-12-17
166998 기타 분홍코끼리 권효정 2013-12-17
166997 digital 유씨에프 곽정환 2013-12-17
166996 식음료 일동후디스대리점

처리중

우유납품
이용재 2013-12-17
166995 생활용품 오피스존 감정훈 2013-12-17
166994 digital 피씨닥 김효진 2013-12-17
166993 기타 위메프 신유현 2013-12-17
166990 기타 현대H몰 박주현 2013-12-17
166989 기타 시크헤라 이진희 2013-12-17
166988 통신 아이에스텔레콤 김준영 2013-12-17
166987 서비스 피카소미용실 공현미 2013-12-17
166986 통신 삼성 안준성 2013-12-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