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D TV 패널 고장이 왜 소비자 탓인지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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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 LED TV 패널 고장이 왜 소비자 탓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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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송학근
  • 조회수 : 264회
  • 작성일 : 13-12-16 13:3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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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 TV를 구입한지 4년정도 되었습니다. 갑자기 TV화면 상단에 줄이 가서, AS를 불렀더니 패널 고장이라고 합니다. 고장의 원인은 알수 없고, 무상 보증 기간이 지나서 80만원의 부품을 감가상각 감안 70만원 정도의 비용으로 패널 교체를 해야한다고 합니다. TV의 내구 년한은 7년이라고 합니다. 패널의 부품가격이 TV가격의 1/3정도 인데, 이렇게 중요부품이 내구 년한을 못 넘긴다는것은 이해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10만원 미만의 다른 소소한 소모품이면 그나마 이해하겠지만, 300만원짜리 TV에 80만원가량 되는 부품이라면, TV가격의 1/3정도이고, 다른 충격에 의한 것도 아니고, AS 센터에 따졌더니 보증기간 지나서 안된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내구 년한 7년은 잘못된 표기라고 생각됩니다. 보증기간이 내구년한이 되는거 아닙니까!
70만원 주고 고쳤는데, 다른 부위에서 또 고장이나고, 그게 가격이 또 70~80만원 한다면, 처음 고치는데 들어간 비용이 아까워 또 고칠거고, 그렇담 제가 산 TV는 고장률이 더 높아질것이고, 계속해서 돈을 들여 고쳐야하는 일이 발생하고, 처음 구매한 TV가격보다 수리비용이 더 들어가는 상황이 되지 않을까 염려됩니다.
주요 부품에 대해서는 내구 년한까지 무상 수리해야한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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