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으로 ems 국제 택배로 보낸 물건중 일부가 중간에 분실했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ems ] 중국으로 ems 국제 택배로 보낸 물건중 일부가 중간에 분실했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luqian
  • 조회수 : 203회
  • 작성일 : 13-11-10 19:53:38

본문

안녕하세요 <BR>전 중국에서 한국 경희대학교로 유학온 학생이며<BR>한국말이 서툴고 잘못하는데 한국사람 도움으로 여기에 글을 남기게 됐습니다.<BR>10월 18일 서울 회기동에서 국제택배ems 직원을 통해 화잠품을 중국 상해로 보냈습니다. 그런데 중국 상해에 도착한 물건중에 크림 2개와 스킨 뚜껑 하나가 분실되어 당시 한국에서 물건보낸 담당 택배 직원에게 이야기하여 그직원이 분실한 화장품을 보상 해주기로 약속했는데 약속은 지키지 않고 계속 전화를 받지 않아서 이렇게 글을 남기게됐습니다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하는지 어떻게 해야지 보상 받을수 있는지 꼭 좀 저를 도와주시면 고맙겠습니다.<BR>국제택배ems 직원 이름도 모르고 연락처와 중국인 이라는것만 알고 있습니다. 택배직원 핸드폰 번호는 010 **** **** 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사 이용중 물품의 분실로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표준 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따라 배상을 요구할 수 있으며 사업자와 구두상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부득이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빠른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0971 통신 에스케이브로드밴드 조형구 2013-11-11
160968 기타 구룸 장보미 2013-11-11
160967 기타 티켓몬스터 김기연 2013-11-11
160966 식음료 롯데제과주식회사 이희영 2013-11-11
160965 기타 해피머니 임은혜 2013-11-11
160964 기타 KGB택배 김현아 2013-11-11
160963 금융 신한카드 뿔남 2013-11-11
160962 기타 오즈의마법사(주안점 구교석 2013-11-11
160961 식음료 카페베네 김영석 2013-11-11
160960 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정길운 2013-11-11
160947 유통 크린앤크린

처리중

반품
유승균 2013-11-11
160946 서비스 시지연린아동병원 최정실 2013-11-11
160945 유통 home mart 석정원 2013-11-11
160944 생활가전 현대홈쇼핑 김형희 2013-11-11
160943 기타 11번가 김민진 2013-11-11
160942 통신 삼성휴대폰 양선태 2013-11-11
160941 휴대전화 olleh 이상변 2013-11-11
160940 기타 대신화물택배 구지연 2013-11-11
160939 식음료 롯데리아(행당역지점 이주행 2013-11-10
160938 식음료 동원참치 신지혜 2013-11-10
160937 식음료 버거킹 김유경 2013-11-10
160931 생활용품 블랙야크 안현배 2013-11-10
160930 생활용품 올레슈즈 임연규 2013-11-10
160929 생활용품 번개장터 노광우 2013-11-10
160926 기타 타이어뱅크(강릉점) 이선표 2013-11-10
160918 식음료 롯데제과 박미경 2013-11-10
160917 기타 프리토 이은미 2013-11-10
열람중 유통 ems luqian 2013-11-10
160915 기타 조영구이사 진은혜 2013-11-10
160914 식음료 CJ제일제당 김영주 2013-1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