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업그레이드를 받으라고해서 받았는대 그게 내탓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전자 ] 컴퓨터 업그레이드를 받으라고해서 받았는대 그게 내탓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공형식
  • 조회수 : 317회
  • 작성일 : 13-12-13 23:21:07

본문

한4일전인가 컴퓨터를하는대 윈도우를 업데이트를 하라구해서 그대로 하라는대로 따라했입니다 설치를 모두 마치고  마지막 비번만 치고 들어 가면은 되는대 비번만 치고 들어가면은 화면이 검게 변하면서 완전 먹통이 되버리는 겁니다 그래서 lg에 오늘 전화를 해서 상담을 했읍니다 그런대 상담 내용이 윈도우를 잘 못깔은 내 잘못이라는 겁니다 아니 컴퓨터에서 하라는대로 그대로해서 처음 초기화면은 나오는대 비번만 치고 들어가면은 먹통이 되는것이 제 잘 못입니까 그렇면서 상담사가 하는 말이 만원을 주고 복구 시디를 사서 복구를 하던가 아님 컴을 들고 써비스를 가던가 아님 출장을 부루라는겁니다 그럼 여기서 복구시디를 판다는것은 자기들은 원인이 뭔지를 안다는거잔아요 내 과실이면은 원인을 알수가 없는건대 복구시디를 준비하구 판다는것은 그 원인을 알고 준비를 했다는것인대 이게 말이 되는겁니까 . 원인을 알고 준비를 해 뒷다가 문제가 터지면은 니 탓이니 니 돈주고 니가 고쳐서 쓰든지 말든지 니 마음대로 해라 이런 무 책임한 말이 어디 있읍니까 윈도우8.1이 안 되면은 업데이트 받지말라고 공지를 띄우고 메일로 알려주고  못 하게 해야지 지들은 원인을 알고 준비를 다 해놓고 기다리면서 물건 판매하는 메일은 겁나게 공지메일 안 날려주고 결국은 지들  장사속으로 처리 하는거잔아요 정말 분통이 터짐니다 빠른 처리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7139 유통 LG패션샵 류한철 2013-12-18
167138 digital sk 다이렉트 몰 김무환 2013-12-18
167136 통신 몽키3 이원희 2013-12-18
167135 식음료 공룡고기학익동지점 송영애 2013-12-18
167130 건설 경동보일러 강인숙 2013-12-18
167128 서비스 경동보일러 강인숙 2013-12-18
167126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현정 2013-12-18
167119 기타 인더소울 정현순 2013-12-18
167117 기타 간지케이스 임종수 2013-12-18
167116 기타 간지케이스 임종수 2013-12-18
167115 식음료 신세계달로와요빵집 양인호 2013-12-18
167114 서비스 티머니 배현순 2013-12-18
167113 식음료 맹꽁이조개구이

처리중

쇼캅cctv
최석우 2013-12-18
167112 서비스 화이트세탁소 김은숙 2013-12-18
167111 기타 필웨이 권현주 2013-12-18
167110 기타 이브셀 유재미 2013-12-18
167107 식음료 주)천잠 박정현 2013-12-17
167105 기타 어반109 길윤주 2013-12-17
167102 기타 mmm샵 김유진 2013-12-17
167099 통신 알뜰폰 이찬우 2013-12-17
167098 기타 달리샵 임춘화 2013-12-17
167094 서비스 뷰티블르바드 박나정 2013-12-17
167089 생활가전 아쿠아정수기 황모세 2013-12-17
167087 생활가전 동양매직정수기 오성규 2013-12-17
167086 서비스 iminwon 박아영 2013-12-17
167078 생활가전 나라부동산 이영석 2013-12-17
167077 기타 명동롯데백화점엠폴헴 김나연 2013-12-17
167076 생활가전 코웨이 유정 우 2013-12-17
167072 식음료 금산홍삼영농조합 오재진 2013-12-17
167071 휴대전화 오토오아시스 안성일 2013-12-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