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티몬 ] 티몬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병강
  • 조회수 : 185회
  • 작성일 : 14-01-08 18:22:40

본문

제가 2013년 12월26일 티몬에서 제품구매를 신청을 하여 결제를 하였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물품이 배송이 되지 않아
티몬측에  제품 주문이 누락된것 같으니 더 기다려 보라고 하여
몇일을 기다려 보았습니다

1월 6일이 되어도 물품이 배송이  되지 않아서  홈페이지에서 배송조회를 해보니
택배사에 배송의뢰조차 되지 않은 상태라서
다시  티몬측에 물품이 배송이 되지 않았으니  다시 확인을 요청을 하니
1월7일에  확인을 하고  당일 발송을  하도록 하겠다는  답변과 
휴대폰 문자로 연락이  왔습니다

그러고 1월 8일 자신들이 제품 주문한 내용을 누락을 시켜서  발송을 못하였고
지금은 물품이 없어서 못보내 주니까 
환불처리를  해주겠다는 일방적인  통보~~!

그리고  핸드폰 문자로
보내진 카드사에서 통보되는
결제 취소 문자!~~~!??

이게 무슨  황당한 일인지 . .
자신들의 실수를  왜 소비자가 책임을 져야 하는지?

그것도  결제를 한지 시일이 12일이나 지난 후에 . .

그것도  물품을 주문한 소비자가 두번이나 확인을 요청을 하니까

그때서야 주문 내용을  파악을 했다고 . . . ??

이런 판매업체가  버젓이  영업을 하면서  얼마나 많은 소비자들에게
이런 식의 피해를  주는지는  모르겟내요

이런 업체로 인한 피해를  어떻게 보상을 받아야 하나요?

도움을 부탁 드립니다

도저히 그 뻔뻔한 태도에 불쾌감을 감출수가 없내요

티몬 측의 문의 게시판 내용을  링크를 걸어 봅니다
보실수 있는지는 모르지만 .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일방적인 물품주문취소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인터넷쇼핑몰 관련 사업자의 귀책사유로 인하여 계약이행이 어려운 경우는 계약이행 혹은 계약해제나 손해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손해배상을 요구할 경우, 손해 사실을 객관적으로 입증하여야 하며, 손해가 발생하지 않았다면 손해배상은 요구하기 어려우며 사이버 쇼핑과 관련하여 가격기재 오류 또는 광고물 표시 상 과실 등 납득할 수 있는 이유로 일방적 물품판매 취소사례(판매거부)가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관계 법률을 살펴보면, 민법 제109조(착오로 인한 의사표시)에는 " ①의사표시는 법률행위의 내용의 중요부분에 착오가 있는 때에는 취소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착오가 표의자의 중대한 과실로 인한 때에는 취소하지 못한다."라고 규정하고 있으며 따라서 사업자가 배상을 거부하면, 어떤 경우에 물품의 판매의 취소가 용인될 수 있고, 또 어떤 경우에는 취소가 용인될 수 없는지에 대해서는 고도의 법적판단(민사소송 제기 등)이 요구된다는 점에서 사업자가 판매 취소만을 고집할 경우, 사업자의 논리가 틀리다는 사실을 설득하여 소비자 피해를 구제하기는 현실적으로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7528 생활용품 대한통운택배 방수지 2013-12-20
167527 기타 티켓몬스터 오지선 2013-12-20
167526 금융 LIG포항영일지점 김가희 2013-12-20
167521 휴대전화 팬택 손유진 2013-12-20
167520 금융 LIG포항영일지점 김가희 2013-12-20
167515 휴대전화 임휘성 2013-12-20
167501 서비스 11번가 김정화 2013-12-20
167497 기타 가방 임미희 2013-12-20
167492 통신 최연희 2013-12-20
167491 식음료 터줏대감 김철호 2013-12-20
167490 기타 대한통운 박철민 2013-12-20
167489 식음료 정선식품 영농법인 박주하 2013-12-20
167488 생활가전 오클린 이상희 2013-12-20
167487 해결&감사글 미체

접수

해결
정한나 2013-12-20
167486 생활가전 수원 e편한이사 박선영 2013-12-20
167485 생활가전 e편한이사 박선영 2013-12-20
167484 통신 ID KOREA 권순택 2013-12-20
167483 생활가전 오클린 이상희 2013-12-20
167482 기타 제주항공 김경진 2013-12-20
167481 생활용품 블루스토리 정은정 2013-12-20
167480 서비스

처리중

가스요금?
지희태 2013-12-20
167479 서비스 티나 속눈썹 안지숙 2013-12-19
167478 휴대전화 디스트리웰 오향기 2013-12-19
167477 유통 한진택배 이성민 2013-12-19
167476 휴대전화 sk텔레콤 권성구 2013-12-19
167475 서비스 하임 최영호 2013-12-19
167474 기타 이신우의류 임기수 2013-12-19
167473 기타 세탁소 고정민 2013-12-19
167472 통신 cj헬로비전 이동진 2013-12-19
167469 생활용품 소비자 한지희 2013-12-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