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인성 광고 고발합니다(로켓배송은 무료반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팡 ] 오인성 광고 고발합니다(로켓배송은 무료반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진회
  • 조회수 : 43회
  • 작성일 : 25-03-04 09:55:52

본문

쿠팡에서 의류, 잡화를 자주 구매하고있는데,
첨부 사진처럼 “로켓배송은 반품/교환이 무료”
라고 광고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한줄로 알고 로켓배송상품을 주문하였고
반품을 하려했으나, 유상반품으로 되어 5천원 배송비를 물게되었고 고객센터를 통해 문의하니,
일부상품(의류,신발 등)만 무료반품이고, 고객이 얘기한 해당상품(로션)은 교환/반품란에 유상이라고 쓰여있습니다. 라는 답을 받음
이에 두가지 문제를 따졌음
1. “로켓배송은 반품/교환이 무료” 광고는 소비자를 기만하는 허위광고 라는 점.
앞에 ”일부“ 라는 문구라도 써있다면 오해를 안할수 있지않을까함.
2. 상담사가 설명하는 교환/반품 란에 유상이라고 명시되어있는것은
“로켓배송은 반품/교환이 무료”로 광고중인 무료반품 상품(의류)에도 교환/반품 배너에 동일한 유상 문구가 적혀있음(그럼에도 무료로 반품가능함)
그러나 고객센터에서는 업무에 참고하겠음
정도만 답변하고 정당하게 항의하는 고객을 무시하여, 이에 고발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80055 건설 (주)서한 차은환 2025-03-04
1380053 건설 (주)서한 노하은 2025-03-04
1380045 건설 (주)서한 이강산 2025-03-04
1380043 건설 서한 오동혁 2025-03-04
1380042 건설 (주)서한 김예원 2025-03-04
1380039 건설 (주)서한 김대은 2025-03-04
1380038 건설 서한 심재균 2025-03-04
1380035 건설 (주)서한 정민정 2025-03-04
1380034 건설 (주)서한 나도영 2025-03-04
1380032 통신 SK텔레콤

처리중

결제
김대연 2025-03-04
1380031 건설 (주)서한 이용민 2025-03-04
1380029 자동차 기아자동차 심재균 2025-03-04
1380026 건설 (주)서한 오현석 2025-03-04
1380023 생활용품 T.D.B(티.디.비) 최수정 2025-03-04
1380017 건설 (주)서한 장세희 2025-03-04
1380016 건설 (주)서한 오새별 2025-03-04
1380015 건설 서한 유정민 2025-03-04
1380014 건설 서한이다음 이근호 2025-03-04
1380013 기타 클럽클라이밍 안산 백현진 2025-03-04
1380012 서비스 네오위즈 송주원 2025-03-04
1380010 유통 다이소몰 주이나 2025-03-04
138000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3-04
1379999 기타 Gwangju cs hotel 김소열 2025-03-03
1379998 기타 오독 제갈민환 2025-03-03
1379997 유통 코코넛 정은아 2025-03-03
1379996 통신 LGU+ 김형근 2025-03-03
1379989 기타 인테리어다해 임소현 2025-03-03
1379988 생활가전 VOVO 비데 김태윤 2025-03-03
1379987 생활용품 다이슨 조동준 2025-03-03
1379986 유통 레플공작단 안영욱 2025-03-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