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중계점)얼음이 언걸 치우지 않아 사고가 났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홈플러스(중계점) ] 홈플러스(중계점)얼음이 언걸 치우지 않아 사고가 났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영만
  • 조회수 : 277회
  • 작성일 : 13-12-23 18:12:40

본문

일요일 아침에 홈플러스 8층에 있는 cgv중계점을 가기 위해 7층 주차장에 올라가는 순간
어디서 물이 흘렀는지 올라가자마자 얼음이 길게 얼려져 있었고, 얼음이 언걸 모르고
우전회전을 했는데 갑자기 미끄러져서 주차해놓은 챠랑을 추돌하고 정지를 하였습니다.
피해차량은 번호판과 범퍼가 파손이 되었으며, 제 차량은 범퍼와 왼쪽휀다가 파손이 되고 왼쪽
휀다가 밀리면서 벌어졌습니다.
피해차량이 일단 수리를 해야 한다고 해서 보험사고처리후 접수 번호를 알려 줬고,
제 차도 일단 정비소에 맡겼습니다.
홈플러스 쪽에서 연락이 왔는데,
일단 보험처리를 했으니까 나중에 사고처리비용이 나오면 보험회사에서 홈플러스로 구상권을 청구하면
홈플러스에서는 구성권청구된 금액을 지급하면 된다고 합니다.
현재 무사고라서 보험처리를 하게 되면 보험료가 올라가서 보험처리를 하지 않고 싶은데,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 하는지?
손해배상청구를 할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요?
얼음이 얼어있지 않으면 사고날 일이 없는데 사고가 났는데도 홈플러스에서
무조건 보상을 해줘야 하는거 아닌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7480 서비스

처리중

가스요금?
지희태 2013-12-20
167479 서비스 티나 속눈썹 안지숙 2013-12-19
167478 휴대전화 디스트리웰 오향기 2013-12-19
167477 유통 한진택배 이성민 2013-12-19
167476 휴대전화 sk텔레콤 권성구 2013-12-19
167475 서비스 하임 최영호 2013-12-19
167474 기타 이신우의류 임기수 2013-12-19
167473 기타 세탁소 고정민 2013-12-19
167472 통신 cj헬로비전 이동진 2013-12-19
167469 생활용품 소비자 한지희 2013-12-19
167464 생활가전 쿠팡 김현경 2013-12-19
167460 식음료 (주) 놀부 김윤미 2013-12-19
167459 유통 (주)제우스컴쇼핑몰 김진선 2013-12-19
167458 통신 kt인터넷 임명은 2013-12-19
167457 기타 11번가 고은 2013-12-19
167455 유통 (주)STO 장동윤 2013-12-19
167448 기타 11번가 고은 2013-12-19
167447 통신 (주)파아란 박은주 2013-12-19
167442 휴대전화 (주)유주컴퍼니 이은희 2013-12-19
167441 통신 kt 김용구 2013-12-19
167440 서비스 지마켓 첼로걸 이인영 2013-12-19
167439 금융 ibk투자증권 고영우 2013-12-19
167438 서비스 동부택배,로젠택배 홍혜선 2013-12-19
167434 기타 바보사랑 2013-12-19
167432 기타 티몬 조문호 2013-12-19
167431 기타 로젠택배 이학성 2013-12-19
167429 휴대전화 KT 박소현 2013-12-19
167426 유통 cj오클락 강00 2013-12-19
167425 자동차 현대자동차 최영식 2013-12-19
167424 유통 형제식품 아현 2013-12-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