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겔럭시4를 맡긴지 오개월째...아직도 문제 해결을 못하고..서로 방관하는삼성전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오토오아시스 ] 삼성겔럭시4를 맡긴지 오개월째...아직도 문제 해결을 못하고..서로 방관하는삼성전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성일
  • 조회수 : 376회
  • 작성일 : 13-12-13 18:30:35

본문

벌써 소비자 고발센터에 신고한지 두달이 넘었습니다 ..제가 겔럭시4를 올해 7월에 구입하였으나 한달도 안되어 휴대폰의 이유없는 꺼짐으로 .as센터 오리점에 수리를 맡겼으나 엔지니어의 무능함으로 오개월이 되도록 문제점을 못찾고..삼성측에서도 이유없이 꺼짐을 확인하였습니다. 소비자인 저에게 제품의 기계값은 매월 분할납부하고..기계자체는 삼성서비스센터에서 오개월째 가지고 있습니다. 본인들이 이주전에 전화로 저에게 문제점을 확인하였으나 엔지니어의 정확한 판단을 위해 이주만 시간을 주면 소비자가 원하는대로 해주겠다하여 환불을 요청하였고 팀장이직접 원하는 대로 해주겠다더니..이주후 전화를 해와 말을 번복합니다 환불은 못해주겠고 기계를 새걸로 교체해주겠다고합니다 저는..삼성전자를 못믿겠고 여태껏 저의 잘못으로 헨드폰이 고장난것이 아닌 기계자체 불량임을 확인하고도 오개월동안 전화로 약올리듯 소비자고발센터에글을 올리면 그때서야 전화를 해와 말도안되는 임대폰을 주면다인식이라는 말만들어 왔습니다 그래서 삼성전자에 불신을 갖고 있는데 어떻게 다시 휴대폰을 믿고 쓰겠습니까?.. 소비자고발센터에도 지난 이개월이 넘도록 글을 올렸지만 시정되고 있는것이 없습니다..헨드폰 산지 한달안에 고장나면 휴대폰을 환불이나교환으로 해주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저는 삼성을 못믿겠어서 환불을 원합니다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지만, 법적인 조치를 할 수 있는 권한은 없습니다. 이는 제보자께서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강제성을 갖고 처리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7916 통신 먹통 lg유플러스 김공연 2013-12-24
167914 식음료 웨딩파크(진해) 김현국 2013-12-24
167913 식음료 금진항-장성렬 오병래 2013-12-24
167912 통신 피망게임(온라인) 정혜정 2013-12-24
167911 통신 LG

처리중

횡포
현영숙 2013-12-24
167902 서비스 LG유플러스 서성호 2013-12-24
167901 자동차 현대차 Kevin 2013-12-24
167900 digital 마니샵 전영일 2013-12-24
167899 서비스 (주)블루스카이여행 정우권 2013-12-23
167898 휴대전화 sk텔레콤

처리중

통화품질
장원숙 2013-12-23
167897 기타 티몬 이지원 2013-12-23
167896 휴대전화 삼성평택서비스센타 이연옥 2013-12-23
167890 기타 아이템풀 김연주 2013-12-23
167889 휴대전화 lg텔레콤 정태형 2013-12-23
167886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김광휘 2013-12-23
167885 생활가전 이마트 전소영 2013-12-23
167884 통신 개인 방명현 2013-12-23
167880 기타 세일원 임진옥 2013-12-23
167879 서비스 한진택배 박종호 2013-12-23
167878 생활가전 칼라마트 양기훈 2013-12-23
167858 건설 고용보험센타 윤현옥 2013-12-23
167857 통신 무직 이상권 2013-12-23
167856 금융 그랜드성형외과 가예진 2013-12-23
167855 자동차 현대자동차 ㅠㅠ..... 2013-12-23
167854 기타 진에어항공사 조가행 2013-12-23
167853 기타 홈플러스(중계점) 윤영만 2013-12-23
167852 서비스 위메프 최훈화 2013-12-23
167851 기타 아이000 제품하자 2013-12-23
167847 기타 CJ대한통운 박민영 2013-12-23
167846 기타 현대백화점 cj몰 이민영 2013-12-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