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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G포항영일지점 ] 보혐설계사의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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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가희
  • 조회수 : 442회
  • 작성일 : 13-12-20 10:03:51

본문

저는
LIG 실비보험에 가입되어 있고
2012년 불의의 사고로 손가락을 다쳐서 수술을 했고 현재 장애가 남아있는 상태입니다.
당시 수술을 하고 보혐금 청구 문제로  제 담당 보혐설계사와 여러번 전화통화를 했습니다.
설계사의 말은 상해라도  보장이 다 되고 장애보험금을 지급 받더라도
재수술을 하면 다시 보장이 다되니 걱정하지 말고 재수술까지 잘 받으라는 격려까지 해 주었습니다.
그런데 현재와서 재수술날짜와 물리치료를 위해 병원을 다닌 영수증을 청구하니
180일 지나서 보혐금 지급이 안된다는 보상팀의 연락을 받았습니다.
저는 보험설계사가 분명히 된다고 했는데 왜 이제와서는 안된다고 하는지 의문을 제기했고
설계사와 다시 통화를하니  이제와서는 자기는 그렇게 얘기한적 없다며 강력히 부인을 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우리나라는  보험설계사분들이 많고 우리 고객들은 설계사분들을  믿고 보혐을 가입하고있으며
저처럼 불의의 사고시에는 설계사가 하는 말을 신뢰하며 보험금 청구를 합니다.
보험이라는 것이 불의의 사고를 대비하여 넣는 거라며 본인을 신뢰하고 믿고 넣으라고 할때는 언제고
막상 고객이 이렇게 큰사고를 당하고 나니 본인은 그런말 한적 없다고 하니 어떻게 해야할까요?
손가락은 장애를 입고 재수술을 해야하는데~~ 정말 설계사가 원망스럽습니다.
LIG 영일지점 :        054-271-9250
당당 설계사 한창희: 010-2501-6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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