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미힐피거 고객센터 여직원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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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미힐피거 ] 타미힐피거 고객센터 여직원의 횡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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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태성
  • 조회수 : 101회
  • 작성일 : 14-01-07 23:01:20

본문

죄송하지만 아이폰이라 음성녹음이 안되어서
음성녹취는 못하였습니다.
타미힐피거쪽에 음성이 녹음되있을꺼라 생각합니다.

제가 약 13년12월쯤 전라도 전주 객사에 있는 타미힐피거 상설할인매장에 가서
회색깔 스웨터를 하나 구매하였습니다.
구매시 세탁은 어떻게 하냐 물엇더니 드라이 또는 차가운물로 손빨래를 하라고 하더군요
하지만 2번입고 손빨래 할려고 옷안에 택을 봣더니 30도씨 중성세제로 손빨래 하라고 써잇었습니다.
전 당연히 직원의 말보다는 옷안에 써잇는 표기를 믿고 약 30도씨의 물에 중성세제로
손빨래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옷이 마르고 난후 봤더니 쭐어있더군요.
다음날 바로 매장에 가서 심의를 맡겻더니 결과는 고객과실.. 여기가진 괜찮습니다..
약 1주일뒤 바로 오늘 타미힐피거 고객센터에 전화를 걸고 이내용을 말했더니
직원의대답은.........

고객님이 찬물로빨앗는지 30도씨의 물에 빨앗는지 우리가 어떻게 믿냐
심의에서 고객과실로 나왔으면 제품엔 문제없다
그러므로 교환,환불 안된다
문제있다고 생각하면 소비자고발센터에 신고해라..

어의가없습니다. 돈이아깝고 옷이아까운걸 넘어서 그냥 기분상해서 그옷 입기도 싫어지고요.
정말 직원의 태도..브랜드 옷사고 처음으로 그런대접 받아봣습니다..
이럴경우 어떤 조치를 취할수있는지
그직원은 정말 저렇게 말하는게 전혀 잘못이 없는건지
타미힐피거에 제가 어떻게 할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이건 그냥 고객이 호구취급 받는 기분입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매장에서의 구입하신 의류하자와 관련하여 고객의 마음를 배려치 않는 불친절한 서비스행태에 정말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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