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예매권 사용중지의 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멀티씨네마 ] 영화 예매권 사용중지의 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동수
  • 조회수 : 344회
  • 작성일 : 13-12-28 09:24:53

본문

올해 8월에 안경매니져에서 안경을 사면 영화 무료쿠폰을 준다하여 그다지 필요하진않았지만 가족4가족 중 3명이 안경을 맞추고 쿠폰 4장을 받았음.
그리고 12월 19일에 영화 예매를 하기 위해 아이디를 만들고 4장의 쿠폰을
등록함.
그런데 4장 모두 예매가 안되고 사용중지되어서 취소도 안되고 못쓰게 되었음.
멀티씨네마측에서는 1명이 4장을 신청하면 단체신청으로 1명이 1장만 신청해야
하는데 4장을 입력하여 시스템상 취소처리안되고 무효처리된다고함.
쿠폰에는 그런내용없지만 홈페이지에 나와있다고함.
"1인 예매권은 회사/학원 등 단체관람 및 2인이상 관람하실 수 없습니다.(예매권 재사용불가)"
위 내용을 등록전에 보긴했지만 1인 예매권 1장으로 단체관람이 안된다는 것이지
1명이 2장이상 등록하면 무효화된다는 내용으로 보긴 어렵습니다.

만약에 1인이 2장이상을 입력 못하게 씨스템을 만들든지 아니면 명확히 내용을
표시하던지 해야되고 그리고 고객이 등록을 잘못했으면 취소를 할 수 있게
하거나 등록방법을 자세히 다시 설명해주어서 고객이 제대로 사용할 수 있게 해야
된다고 판단됨.
그리고 상식적으로 영화를 안봤고 등록상의 문제로 예매권 4장을 쓰레기처리
해버린다는 것은 납득이 안가고 사기집단만이 할 수 있는 업무행위라고 판단됩니다.

이후로 상담을 위해 여러번 전화하였지만 통화 중이라고만하고 전화연결이
안되어 사기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돈이 아까워서가 아니라 이런 기업은 사회에서 퇴출되어야 하고 소비자의
권익이 보호되야된다고 판단됩니다.

수고하세요.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7983 기타 신탄운전면허학원 이기철 2013-12-24
167981 통신 엘지유플러스 최지은 2013-12-24
167980 서비스 아이첼린지 노정미 2013-12-24
167976 생활용품 신발팜 이상협 2013-12-24
167968 생활가전 Lg전자 장재준 2013-12-24
167964 서비스 경동택베 대동엔지니어링 2013-12-24
167961 기타 예샘/김재용 조성실 2013-12-24
167960 기타 소리바다 진소영 2013-12-24
167958 서비스 한진택배

처리중

한진택배
김대운 2013-12-24
167957 생활가전 LG전자 정영례 2013-12-24
167956 통신 SK통신사 박은영 2013-12-24
167955 서비스 아산상조 김대국 2013-12-24
167954 서비스 (주)유니버스미디어 백철욱 2013-12-24
167953 기타 동방전자 이명순 2013-12-24
167951 기타 로즈마리

처리중

문의
윤희정 2013-12-24
167950 생활용품 옥션

처리중

배송지연
안주현 2013-12-24
167948 휴대전화 일반인 황홍섭 2013-12-24
167947 서비스 롯데홈쇼핑 심재민 2013-12-24
167945 생활가전 (주)우성기업 김영이 2013-12-24
167944 기타 손역학베개 구재영 2013-12-24
167943 생활용품 보타니카 허인진 2013-12-24
167940 금융 신한은행 유우성 2013-12-24
167939 서비스 그린조이 양순례 2013-12-24
167938 digital 옥션 김구일 2013-12-24
167937 서비스 세진정형외과 만석이 2013-12-24
167934 기타 G마켓 유경숙 2013-12-24
167926 식음료 해태제과 이상애 2013-12-24
167922 생활용품 롯데마트 상무점 김선양 2013-12-24
167921 서비스 세진정형외과 만석이 2013-12-24
167920 휴대전화 에넥스텔레콤 고나영 2013-12-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