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혐설계사의 거짓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IG포항영일지점 ] 보혐설계사의 거짓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가희
  • 조회수 : 447회
  • 작성일 : 13-12-20 10:03:51

본문

저는
LIG 실비보험에 가입되어 있고
2012년 불의의 사고로 손가락을 다쳐서 수술을 했고 현재 장애가 남아있는 상태입니다.
당시 수술을 하고 보혐금 청구 문제로  제 담당 보혐설계사와 여러번 전화통화를 했습니다.
설계사의 말은 상해라도  보장이 다 되고 장애보험금을 지급 받더라도
재수술을 하면 다시 보장이 다되니 걱정하지 말고 재수술까지 잘 받으라는 격려까지 해 주었습니다.
그런데 현재와서 재수술날짜와 물리치료를 위해 병원을 다닌 영수증을 청구하니
180일 지나서 보혐금 지급이 안된다는 보상팀의 연락을 받았습니다.
저는 보험설계사가 분명히 된다고 했는데 왜 이제와서는 안된다고 하는지 의문을 제기했고
설계사와 다시 통화를하니  이제와서는 자기는 그렇게 얘기한적 없다며 강력히 부인을 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우리나라는  보험설계사분들이 많고 우리 고객들은 설계사분들을  믿고 보혐을 가입하고있으며
저처럼 불의의 사고시에는 설계사가 하는 말을 신뢰하며 보험금 청구를 합니다.
보험이라는 것이 불의의 사고를 대비하여 넣는 거라며 본인을 신뢰하고 믿고 넣으라고 할때는 언제고
막상 고객이 이렇게 큰사고를 당하고 나니 본인은 그런말 한적 없다고 하니 어떻게 해야할까요?
손가락은 장애를 입고 재수술을 해야하는데~~ 정말 설계사가 원망스럽습니다.
LIG 영일지점 :        054-271-9250
당당 설계사 한창희: 010-2501-6047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8081 식음료 오비맥주 송미화 2013-12-25
168080 휴대전화 애드라떼 도혜림 2013-12-25
168079 휴대전화 애드라떼 도혜림 2013-12-25
168078 휴대전화 라온텔레콤 최지애 2013-12-25
168077 휴대전화 최지애 2013-12-25
168076 통신 올레 KT 이성욱 2013-12-25
168075 식음료 해태제과 손정영 2013-12-25
168069 digital sk텔테콤 권오현 2013-12-25
168068 digital sk텔테콤 y4115 2013-12-25
168067 기타 혹스아이 김지은 2013-12-25
168065 기타 네네치킨 소리 2013-12-25
168064 digital CJ대한통운 박지훈 2013-12-25
168058 기타 cj택배

처리중

택배 분실
오진혁 2013-12-25
168055 기타 스타일걸00

처리중

오류배송
이현민 2013-12-25
168054 기타 김해해피몽 김효정 2013-12-25
168050 자동차 현대모비콤 EH.JUNG 2013-12-25
168049 휴대전화 sk텔레콤 jsu1105 2013-12-25
168048 통신 엘지유플러스 민정례 2013-12-25
168025 금융 개인 최경희 2013-12-25
168024 기타 장수돌침대 김미경 2013-12-25
168023 식음료 돈치킨(정읍) 김종윤 2013-12-24
168011 서비스 비비큐 박연주 2013-12-24
168005 생활가전 나래유통 박영진 2013-12-24
168004 기타 슈페리어 김수겸 2013-12-24
168003 금융 개인 최경희 2013-12-24
168002 식음료 이마트몰 강미진 2013-12-24
168001 서비스 명성수족관

처리중

열대어
김예진 2013-12-24
168000 기타 가나물류시스템 이용태 2013-12-24
167999 통신 kt

처리중

해지
김범준 2013-12-24
167998 휴대전화 sk텔레콤 대리점 jsu1105 2013-12-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