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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자동차 ] 기아자동차의 만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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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최환
  • 조회수 : 266회
  • 작성일 : 13-12-16 23: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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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기아자동차에서 제조한 차량을타는 소비자입니다
차량이출고 된지 일년쯤됐을때 알피엠이 떨어지면서 차가 흔들리는 증상이발생하여 기아 서비스센터를 방문해 정비를 받았지만 증상이이계속 발생되어 1차인젝터 세척,2차 스로틀바디 교환, 3차 인젝터 교환, 4차 엔진 교체, 5차는 엔진교체시 자신들의 정비실수로 인해 하이테크반이라곳에서 또다시 엔진수리하는 등의 정비를 5차례 받은바있습니다. 말이 5번이지 서비스 센터에 열번은 더간거 갔습니다 이리가라 저리가라 예약정비  날짜 지정해줘서 갔더니 부속이 없는걸 몰랐다면서 다음에 다시와라 차를 고친다기에 최대한 협조해야하기위해 불편함을 무릅쓰고 기아차의 말대로 따랐습니다 그러나 차량의 상태는 더안좋아졌고 이제는 후진이나 저속 주행시 차량 출렁거림(일명 말타는증상)까지 생겨 기아자동차에 수차례 항의를 하였으나 기아에서는 차를 다시고쳐주겠다 우리는 차만고쳐주면된다 는등 같은말만 되풀이하고 차를 벌써몇번째고치느냐 못고치면 차를 교체를 해주던지 차를 수리를해주던지 해야할거아니냐며 따져도 우리는 열번이고 스무번이고 차만고쳐주면 되니까 고객은 이를 따라야한다면 배짱이네요 몇달째 수리를 반복하고 왔다갔다 시간낭비 여러가지로 손해도보고 피해도 보고 있지만 자기들은 백번이고 차만 수리해주면된다면서 법으로하라고합니다 억울하고 분해서 잠도안옵니다 차상태는 더안좋아지고 있는데도 기아에서는 제말은 들어주질 않습니다 민원을제기하려해도 민원처리부서가 따로없고 서비스센터에서 해결하라고만하고 차도 못고치고 더망가뜨리면서 민원접수도 안되고 고객은 무조건 자기네 규정만 따라야하고 자기들은 아무런 책임도 잘못도 없다고만하네요 누굴위한 규정인지 모르겠고 전 너무 억울하기만하고 기아는 자기들이 만든차 수리도 못하면서 배짱만 부리고 항의  할곳도 없고 민원접수도 안되는 기아자동차를 상대로 저는 계속 피해만보아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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