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 믿을게 못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흥국생명 ] 흥국생명 믿을게 못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명만식
  • 조회수 : 241회
  • 작성일 : 13-12-24 19:42:55

본문

근무중에 회사로 찾아와서 보험설계사가 보험을 들어 달라 급하게 사정을하셔서 근무중이라서 읽어볼시간이 없어서 급하게 보험서류에 사인을 했습니다. 그떄당시에 애아빠 보험을 드는건데 그전에 병기록이 있는데 완치판결을 받아 보험설계사가 괜찮다고 해서 보험을 들게 되었습니다.
지금 3년이나 지나 애아빠가 병원에서 내시경을 했는데 다시 재발되었다 하여 8년반만에 다시 암수술을 하게되었는데 수술을 다하고 보험료가 지급 되지않아 계속 보험측에 연락을 해보았는데 보험측에선 실사중이라고 기다리라는 말만 하고 계속 기다리고있었습니다. 2달이지나고 보험료 지급 기간도 훨씬지나 불만이 싸여 흥국생명에 민원도 2차례나 넣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흥국생명에서는 계속 실사중이라고 만 하고 기다리라 했습니다. 그리고 13년12월24일에 너무 답답해서 흥국생명에 전화를 하여서 흥국생명에 본사에 문의를 하려고 본사 연결이 되어 흥국생명 본사 이수근 대리 가 전화를 받아서 상담을 했는데 뜸금없이 보험을 처음들때 보험설계사가 보호자 서명만 있으면 된다 해서 그렇게 햇는데 이수근대리는 보험을 들때 본인사인이 없다며 보험료을 지금와서 갑자기 지급 할수없다고 하는 겁니다. 그전에는 예약도 안한 병원에서 연락이와서 예약이 되었다. 해서 병원에 간적이있습니다. 그때 보험 측에서 아픈환자 생각도 안하고 예약을 시킨후 환자를 1시간동안 기다리게 하고 오지도 않고 정말 믿음이 가지않는 보험 회사네요 .
그리고 지금은 보험료를 줄수없다며 일부러 저희측에서 해지를 시키려고 잡아떄며 무조건 안대다는 식으로 만 말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남편분 보험가입후 암재발로인한 보험지급을 거부하고있어 분통터지시리라 생각됩니다. 보험 가입당시 보험급 지급 관련한 청약관련 서류를 근거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이의를 제기하시기 바라며 또한 관련 기관인 금융감독원(02-3771-5114, WWW.FSS.OR.KR )에 문의하여 진행할 것을 권유할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8186 서비스 강북지역난방 이지영 2013-12-26
168182 기타 홈플러시밖매장 백은혜 2013-12-26
168177 기타 일광전구 최믿음 2013-12-26
168176 자동차 보배드림 주재범 2013-12-26
168175 기타 홈플러스 밖 향수 백은혜 2013-12-26
168174 생활용품 해피바치코리아 손윤미 2013-12-26
168173 서비스 ㅇㅇ 민아 2013-12-26
168168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강지훈 2013-12-26
168167 기타 플러스 안경원 유수연 2013-12-26
168166 생활용품 머렐 신발 김해심 2013-12-26
168165 digital 삼성 김성희 2013-12-26
168164 통신 kt 김성진 2013-12-26
168163 휴대전화 LG전자 강동엽 2013-12-26
168162 서비스 김진형 2013-12-26
168159 기타 구들장 변진희 2013-12-26
168156 유통 G마켓 김태옥 2013-12-26
168151 통신 KT 이현표 2013-12-26
168150 생활용품 위메프 김남희 2013-12-26
168149 유통 현대택배 조광현 2013-12-26
168148 기타 유유존 김태화 2013-12-26
168147 기타 조이로토 시민 2013-12-26
168146 서비스 위메프 문정미 2013-12-26
168145 기타 영등포지하상가 상점 유헌숙 2013-12-26
168139 기타 에잇세컨즈 나리 2013-12-26
168136 휴대전화 삼성전자 최성욱 2013-12-26
168124 digital 그린아이티씨 손종혁 2013-12-26
168123 digital 올메디컴넷 박희정 2013-12-26
168118 기타 캐시비 정은경 2013-12-26
168112 서비스 w호텔 김보경 2013-12-26
168111 휴대전화 LG텔레콤 김진억 2013-12-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