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우롱하는 홈쇼핑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농수산홈쇼핑 ] 소비자 우롱하는 홈쇼핑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상식
  • 조회수 : 140회
  • 작성일 : 13-12-31 06:17:28

본문

12월초에 홈쇼핑 방송으로 잣을 주문했습니다<BR>대부분 홈쇼핑 상품들이 배송이 일주일이내라 당연히 기다리고 있었습니다.<BR>그런데 열흘이 지나도록 배송이 되지않자 전화를 걸었습니다.<BR>상담원이 알아보고 연락을 준다고 하더군요.<BR>끊고 기다렸습니다. 연락이 없었죠<BR>며칠뒤 다시 전화를 걸었습니다. 다른 상담원이 알아보고 전화를 준다더군요<BR>믿고 기다렸습니다. 연락이 없었죠<BR>며칠이 더 지나도록 배송이 되지않자 화가나서 또 전화를 걸었습니다.<BR>다른 상담원이 알아보고 전화를 준다더군요<BR>몇번ㅇ나 같은 말을 하고 다들 연락이 없었다고 얘기를 하자 연락을 준다더군요<BR>전화가 왔습니다. 중간 배송지에서 멈춰있다고... 26일 까지 꼭 배송해 준다고...<BR>기다렸습니다. 역시나 아무연락도 없었으며, 배송도 되지 않았습니다.<BR>사람을 가지고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농수산 홈쇼핑ㅇ면 꽤 큰 업체인데<BR>어떻게 이러한 몰상식한 행동들을 할 수 있는지 알수가 없습니다.<BR>물건을 주문받고 팔기만 하면 됩니까?<BR>배송이 안되었으면 왜 안되고 있다.. 이러이러한 문제가 있다..머라 말이라도 해야하는데<BR>무작정 한달이 되도록 연락도 없고, 배송도 없고,<BR>더큰 문제는 상담원들의 태도 입니다.<BR>그업체는 도대체 직원교육을 시키는 것인지, 안시키는 것인지,<BR>고객이 전화를 걸면 쌩까고 무시하라고 배우는 것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BR>한명도 아니고 상담원 대부분이 알아보고 연락 준다고 하고는 연락이 없다는게 말이 됩니까?<BR>소비자는 물건을 구매해 놓고 기다리는 사람인가요?<BR>오늘도 통화를 했고 알아본다고 했으니 기다리고는 있지만 <BR>개인이 아무리 전화를 해도 소용이 없는것 같습니다.<BR>그래서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BR>중간 배송지에서 멈췄다면 다시 새로 배송을 해주던지,<BR>업체를 바꿔서 해주던지 해야지 상식적으로 맞는거 아닌가요?<BR>도와 주시길 바랍니다.<BR>상담원 이름 -농수산 홈쇼핑(박**, 한**, 양**) 오늘 통화한 직원(장**)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문하신 제품의 배송지연과 그로 인한 업체의 부실한 고객응대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8364 기타 모두투어 김소현 2013-12-27
168363 기타 우체국택배 김다솜 2013-12-27
168359 휴대전화 얼지,팬택 최도영 2013-12-27
168357 생활용품 생활낙원 임윤태 2013-12-27
168356 기타 우체국택배 김다솜 2013-12-27
168353 유통 SF Express 박정민 2013-12-27
168349 자동차 아우디 오승환 2013-12-27
168347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한명주 2013-12-27
168346 휴대전화 팬텍 SKY 김일영 2013-12-27
168343 유통 개인중간유통업자 조유경 2013-12-27
168341 기타 롯데쇼핑몰 이동오 2013-12-27
168340 통신 LG U+ 류재연 2013-12-27
168339 생활용품 아이파크몰 공동오 2013-12-27
168338 기타 데님샵 김은정 2013-12-27
168337 기타 티켓몬스터 김용남 2013-12-27
168336 생활가전 경동보일러 김찬일 2013-12-27
168335 생활가전 교원웰스 배서영 2013-12-27
168334 생활가전 삼성전자 임용빈 2013-12-27
168333 휴대전화 KT(신화네트웍스) 최계열 2013-12-27
168332 건설 대우건설 오은실 2013-12-27
168331 서비스 11번가 홍대원 2013-12-27
168330 건설 대우건설 김대근 2013-12-27
168329 휴대전화 올레악세사릿 김진곤 2013-12-27
168328 자동차 튜닝맥스 정재준 2013-12-27
168325 서비스 멜론,sk텔레콤 주상순 2013-12-27
168322 생활용품 미즈슈즈 국보람 2013-12-27
168321 기타 에듀링크 김순희 2013-12-27
168320 생활가전 미라지가구 박소영 2013-12-27
168319 유통 SF Express 박정민 2013-12-27
168318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재희 2013-12-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