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소프트의 도 넘은 현금결제이벤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NC소프트 ] NC소프트의 도 넘은 현금결제이벤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지혁
  • 조회수 : 776회
  • 작성일 : 13-11-14 21:33:02

본문

무료 게임이나 부분 유료화 게임에선 게임에 영향을 미칠만한 아이템을 판매를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엔씨소프트에 아이온은 엄연히 정액 요금제 게임으로

내가 결제한 요금 동안엔 게임에 심각한 영향을 줄수 있는 사항은 유저들 동의하에 진행할수 있어야 합니다.

엄연히 돈을 주고 그시간 동안을 서버스 기간으로 산것인데..

게임내 아이템이나 방법등은 게임사 환경에 따라 변화할수 있지만
게임에 영향을 주지 않는 상품을 유저 편의를 위해 현금으로 팔수야 있지만.
게임내 영향을 주는것을 업데이트도 아니고 현금을 주고 팔려면 판다고
계정비를 지불하고 그 서비스 시간을 산 사람들에겐 동의를 얻어야 하는것 아닙니까

하지만 엔씨소프트는 아무런 동의 없이
한사람당 몇십만원씩은 현금 결제를 해야 하고
게임내에 심각한 영향을 줄수 있는 아이템을 회사에 이익을 얻기 위해 이벤트란 명목으로
무료로 배포하는것도 아닌 현금을 받고 엔씨소프트가 직접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1~2천원식 개인 취미생활을 위한 소액 결제도 아니고.
몇십만원 어치의 결제를 해야 가능한 상품이고 보면 판매가가 10만원 인것도 있습니다.

해당 아이템은 돈을주고 산다고 모두 다 사용가능한것도 아니고
확률상 적용되는 것이라 성공할수도 있고 실패할수도 있는 개인 도박이나 마찬가지인 상품입니다.
해당 아이템을 돈주고 파는것이 돈주고 하는 인터넷 도박이랑 차이가 무엇인지 알수가 없습니다.
현금이 부족한 사람은 게임을 진행하며 해당 아이템을 사용하지 못해서
게임 만으론 정액을 내고도 제대로 서비스를 즐길수 없습니다.

약관에 보면 게임을 즐길려면 그 해당하는 만큼의 일부 아이템은 현금으로 사야만 한다는 항목이
분명히 없습니다.

게임회사들의 특히 유료로 계정비를 받는 게임들은 서비스 시간을 그시간만큼은 그유저에게 판것이기에
계정비를 결제한 유저의 동의를 얻고 게임내 아이템을 현금으로 판매 하게 제재를 원합니다.
게임사들의 무분별한 아이템 현금 판매를 제재할 법안 같은게 있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분명 유저의 권리를 침해한 사항이기 때문 입니다.
사전에 동의를 구했으면  반대하던가 해당 게임을 결제 안할수도 있것만 그 권리 자체를 박탈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게임사이트에서 아이템를 부당하게 판매하고 있는 제보글과 관련하여 게임의 사행성에 대한 판단은 게임 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게임물등급위원회(www.grb.or.kr)에서 담당하고 있습니다. 해당 사업자가 판매하는 유료 아이템이 현행 실정법을 위반하는 콘텐츠가 아니라면, 원칙적으로 유료 아이템의 판매는 게임사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문제입니다. 추워진 날씨에 감기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2103 자동차 상봉동gs칼텍스

처리중

화납니다
서영호 2013-11-17
162102 생활가전 엘지전자 김진수 2013-11-17
162101 통신 쇼캅 김윤주 2013-11-17
162100 금융 그린손해보험(주 강명원 2013-11-17
162099 서비스 스칼렛헤어샵 장정현 2013-11-17
162098 건설 주식회사 일위 이영희 2013-11-17
162097 기타 데일리걸(메르헨) 김은희 2013-11-17
162096 통신 SKT 김지현 2013-11-17
162095 기타 Entermate 최예은 2013-11-17
162094 생활가전 삼성아삭김치냉장고 마인자 2013-11-17
162093 서비스 타파 웨어 허귀남 2013-11-17
162092 생활용품 Dr.EGF

처리중

이물질
유재현 2013-11-17
162091 기타 보험 박여영 2013-11-17
162090 통신 쇼캅 김윤주 2013-11-17
162089 기타 두발로 남도희 2013-11-17
162088 서비스 (주)제이에이치이엔 정은주 2013-11-17
162087 생활용품 밀레

처리중

신발
박유미 2013-11-16
162086 식음료 오거리마트 김예은 2013-11-16
162085 기타 오브제디자인

처리중

계약사기
채민정 2013-11-16
162084 기타 오브제디자인

처리중

계약사기
채민정 2013-11-16
162083 서비스 페스티발 우현자 2013-11-16
162082 식음료 단지내 상가 슈퍼 조성환 2013-11-16
162081 서비스 베트남항공 Ben K 2013-11-16
162080 식음료 짜장집 우지선 2013-11-16
162079 생활용품 위메프 최보윤 2013-11-16
162078 생활용품 위메프 최보윤 2013-11-16
162077 식음료 삼립 하이면 생우동 이정은 2013-11-16
162076 식음료 ns홈쇼핑 이영자 2013-11-16
162075 유통 롯데제과 소댕 2013-11-16
162074 생활가전 이미트 중동점 고진오 2013-1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