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도수도 안 알려주는 안경점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플러스 안경원 ] 본인 도수도 안 알려주는 안경점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수연
  • 조회수 : 128회
  • 작성일 : 13-12-26 14:20:40

본문

2012년 12월 정도에 순천에 있는 플러스 안경원 (061-804-5005)에서 안경테 2개와 안경알 2개를 맞추었습니다. 물론 그 전에 그 곳에서 시력 측정도 다 했구요.

그런데 1년이 지난 2013년 12월 19일에 다시 플러스 안경원 가서 안경을 새로 맞추려고 했습니다. 상담 받으면서, 측정한 제 도수를 얘기해 줄 수 있냐니까 주인이

"절대 공개할 수 없습니다"

라고 했습니다. 이후 수차례 '내 돈 내고 시력 측정한 내 기록인데 왜 도수를 알려줄 수 없냐"고 하며 요청을 했지만 마지막에 돌아온 대답은

"그 어떤 안경점에서도 환자의 도수를 공개하지 않는다. 그건 기밀에 속한다."

였습니다.

제가 알고 싶은 것은

1. 안경점에서 환자 본인의 도수를 안 가르쳐주는게 정상적인지?

2. 그 안경점에서 안경을 거의 20만원어치 샀는데도, 본인의 도수 공개를 거부하는 것이 정상적인 일인지

3. 처벌이 가능한지

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안경점에서의 일방적이고 불친절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8542 자동차 자동차 서비스센터 박정수 2013-12-30
168541 기타 이향옥 2013-12-30
168540 휴대전화 이종혁 2013-12-30
168538 기타 이향옥 2013-12-30
168535 기타 버추얼라인 조용수 2013-12-30
168534 생활용품 오렌즈 구월점 김연 2013-12-30
168533 생활가전 성광무역전자

처리중

A/S 제로
박명진 2013-12-30
168532 기타 소보제화 한유정 2013-12-30
168531 기타 수노파티 무명 2013-12-30
168530 유통 천일택배 김유진 2013-12-30
168527 기타 번개장터 이재훈 2013-12-30
168523 통신 SK텔레콤 김윤복 2013-12-30
168522 통신 SK텔레콤 김윤복 2013-12-30
168521 휴대전화 애플코리아 정중권 2013-12-30
168520 식음료 허쉬초콜릿 박다현 2013-12-29
168519 기타 네이버공동구매몰 이정훈 2013-12-29
168518 생활용품 현대몰 이용성 2013-12-29
168517 금융 흥국생명 최경숙 2013-12-29
168516 기타 멀티샵 배은서 2013-12-29
168515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소희 2013-12-29
168514 금융 비씨카드 김향자 2013-12-29
168513 휴대전화 동네 폰가게 김민경 2013-12-29
168512 기타 바로크가구

처리중

식탁의자
장옥란 2013-12-29
168511 기타 서울피부외과 허동주 2013-12-29
168510 휴대전화 kt 장세호 2013-12-29
168509 기타 서울피부외과 허동주 2013-12-29
168508 생활용품 리홈쿠첸 김명규 2013-12-29
168507 digital 케티 회사 이지호 2013-12-29
168506 서비스 삼성로스타

처리중

제품사기
최경석 2013-12-29
168505 유통 하이베베 최지숙 2013-12-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