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제록스 수리지연 및 업무메뉴얼 문제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태경(주) ] 후지제록스 수리지연 및 업무메뉴얼 문제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남훈
  • 조회수 : 285회
  • 작성일 : 13-12-30 14:53:43

본문

2013년 1월4일 후지제록스 복합기 2263모델을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1년 정도를 사용하던중 에러가 떠서 출력이 않되더군요
본사에 수차례 연락을 하니 계속 처리하겠다고 하고 판매한 대리점에 확인후 연락을 주겠다..기술엔지니어에게 전화하라고 하겠다..등등 시간이 하루이틀 지연 되더니 급기야 전화도 않하더군요
출력을 해서 납품을 해야하는 저희로서는 납품이 되질 않으니 비싼 청사진출력소를 이용도 했지만 한두장 뽑자고 갈수도 없고, 불만이 이만저만아닙니다.
그런와중에 문제의 부품이 무엇인지 알려졌고(한 일주일후에) 부품은 HVPS라는 기판(중국산)이 문제더군요
그런데 더 황당한건 오늘이 12월30일 월요일..부품이 내려오는 날은 1월2일목요일에나 내려온다네요...
요즘 서울~부산도 당일에 버스편이 있는데...내부 방침이라면서 폐사는 이렇게밖에 처리가 않된다니, 이게 고객을 위한 서비스 정신이 맞습니까? 그럼 그동안 일도말고 망하든지 말든지 그건 니사정 입니까?로 일관하나요?

문제 부분으로..

첫째는, 이부품은 자주 고장나는것이 아니므로 본사에서 무상AS를 해줘야 합니다.

두번째는, 관리체계가 엉망입니다. 우선 소비자가 출력을 못한다는데 알고도 내부행정처리로 4일이나 걸리
              니삼성AS에서 처리기술좀 배워서 오세요!!

셋째는 , 외국계열인 후지는 소비자 즉 고객입장에서 출력을 못해서 클레임이 걸리는 부분을 생각안합니까?

결론은 돈을벌기만 하지 이 외국계열회사는 본질적인 처리방식을 뜯어 고쳐야 합니다. 저는 유저의 1인으로 돈을 지불하고 산 기기에 대하여 정당한 부분을 요구하고 시정을 바라는바 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무실에서 사용하시는 해당복합기의 이상으로 인한 업체의 부실한 A/S정책에 정말 화가나시리라 생각합니다. 부품배송지연으로 수리가 지연되는경우 구두상처리가 어려울경우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조속한 확인과 수리요청 관련하여 다시한번 이의제기 하시기 바라며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8601 통신 개인 성병석 2013-12-30
168599 기타 cj대한통운 송다슬 2013-12-30
168597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익수 2013-12-30
168594 서비스 롯데닷컴 임건양 2013-12-30
168592 통신 개인 성병석 2013-12-30
168590 기타 몰테일 박성민 2013-12-30
168587 휴대전화 LG텔레콤 김진억 2013-12-30
168586 식음료 녹색영농조합법인 안지숙 2013-12-30
168585 기타 스타일주주 민지연 2013-12-30
168584 기타 유니버스 홍혜란 2013-12-30
168583 서비스 한국경제신문사 김수영 2013-12-30
열람중 digital 태경(주) 김남훈 2013-12-30
168581 생활가전 (주)해피씨앤씨 김대영 2013-12-30
168580 통신 LG유플러스 정민주 2013-12-30
168578 생활용품 무크 김근영 2013-12-30
168577 기타 코코스타일 허선영 2013-12-30
168576 생활가전 삼성 김보원 2013-12-30
168575 기타 한국교육정보센터 양철호 2013-12-30
168574 기타 헤드스포츠 wel 2013-12-30
168573 기타 미용실 정유진 2013-12-30
168572 서비스 엘타워 이지현 2013-12-30
168571 서비스 밀레 최은주 2013-12-30
168570 기타 천지인 인테리어 김정희 2013-12-30
168569 통신 아이넷스쿨 이현지 2013-12-30
168568 서비스 한국정보통신인재개발 천재희 2013-12-30
168567 기타 조선일보 최해진 2013-12-30
168566 서비스 디오스팅 전우창 2013-12-30
168565 기타 김주용 2013-12-30
168564 금융 철물점 이상구 2013-12-30
168563 생활가전 휴대폰 아울렛 박승수 2013-12-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