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계속바뀌고 사과한마디없는 서교동 세진정형외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세진정형외과 ] 말이계속바뀌고 사과한마디없는 서교동 세진정형외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만석이
  • 조회수 : 168회
  • 작성일 : 13-12-24 11:46:40

본문

어제죠
13년 12월 23일
환자가 강남 타 정형외과에서 엑스레이를찍고
집은 마포이기때문에 강남 타 정형외과에서 진단받은 정보들을 전부다
복사하여
서교동 세진정형외과로 갔습니다
사인은 골반뼈가 부러졌는데 강남 타 정형외과 의사가하는말이 뼈골절된게 이상하다고  다른병원으로 가시게되면 그쪽의사의 소견도 들어보고 씨티촬영이나 엠알아이 검사 해보는게 좋겠다고..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데로 정보들을 모두 복사하여
서교동 세진정형외과로 갔는데
접수하는 직원들중 전에 진단받은곳의 의사의 소견서가 없으니 엑스레이를 다시 찍어야한다. 라고 얘길했습니다.
그얘길들은 저는 화가나서 전활했죠.
다짜고짜 얘길했습니다 왜다시찍어야하냐고.
왜 환자가 진단받은것들 복사본을 다 가져갔는데
왜 또다시찍어야 하냐 라고 묻자.
서교동 세진정형외과에서는 병원에서는 의사,원장님의 판단하에 다시 찍을수도 있다고 말을했습니다.
저는 또다시 얘기했죠.
그럼 왜 의사선생님이나 원장님이 판단하기도전에 엑스레이를 찍으라고얘기한거냐.
그랬더니 그쪽 직원들은 절대 그렇게 얘기할수없고, 엑스레이를 찍으실수도 있다고 얘기했다고 합니다.
저는 환자에게 다시 얘길 들었고 환자는 그런얘기한적이 없고
복사본들 다가져와쏜데 왜다시찍어야 하냐고 물었더니
잠시만 기다려달라고 했다고 합니다.
그럼 여기서 접수처 에서 전화받은 직원은 왜 거짓말을해가며
자신들의 말실수를 왜 사괄안할까요..
결국엔 환자도 다시찍어야한다는 말에 골반뼈가 부러진몸으로
다른병원엘 가야했습니다.
서교동 세진정형외과에서 병원규정상 다시찍어야하는 병원도있다고 얘길했는데 저도 그건 알고있지만,
의사의 판단도없이 접수처에서 엑스레이를 다시 찍어야한다는 얘길들으니 참 어처구니없었습니다. 전화 내용은 정말 더 어이가없었구요.
아마 환자가 잘못알아들은거 같다고.
병원 규정얘기만 계속하며, 환자에게 다시찍으실수도있다고 얘기했다고 거짓말하며, 환자가 잘못알아들었다고 남탓을하며,
병원규정이라면서 서로가 말들을 다 다르게하며,
전달 잘못한것때문에 아픈환자 되돌려보내는 그런병원에서 절때 절때
죄송하단 사과한마디 안하고 담당자연결해드릴게요 하면서
전화계속 회피하네요.
진짜 전달이 잘못됐나보네요 죄송합니다.
한마디면 끝날일을 정말 사람 화를돋구는 서교동 세진정형외과 접수처직원을 신고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아울러 소비자기본법이나 소비자분쟁해결기준으로는 사업자의 처벌이나 시정조치 요구 등은 불가능 한점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8469 서비스 만리향 임찬희 2013-12-28
168468 기타 ZARA 정수미 2013-12-28
168467 생활가전 하이마트 이호재 2013-12-28
168466 서비스 코코리빙텔 장승배기 이남호 2013-12-28
168465 생활가전 LG전자 이선희 2013-12-28
168464 서비스 펴창오림피아호텔리조

처리중

회원권
김범상 2013-12-28
168463 기타 멀티씨네마 김동수 2013-12-28
168462 기타 (너찌) 쇼핑몰 정유진 2013-12-28
168461 기타 (너찌) 쇼핑몰 정유진 2013-12-28
168460 휴대전화 휴대폰대리점 폰마트 양현철 2013-12-28
168459 기타 공주컨벤션웨딩홀 문희 2013-12-28
168458 기타 광주드림평생교육원 이영관 2013-12-28
168457 식음료 홍대HOBAR 정한빛 2013-12-28
168456 휴대전화 주식회사 세진 윤영수 2013-12-28
168455 생활가전 게이트맨 이현기 2013-12-28
168454 서비스 한진택배 최은진 2013-12-28
168447 서비스 K2

처리중

너무 해!
최무송 2013-12-27
168434 식음료 맥도날드 한남균 2013-12-27
168427 서비스 경동나비엔 김동 2013-12-27
168426 기타 슈어방수 오경철 2013-12-27
168425 기타 슈어방수 오경철 2013-12-27
168421 서비스 개인 한창업 2013-12-27
168420 기타 디비고/다날 최인영 2013-12-27
168419 통신 주식회사 게임빌 양시현 2013-12-27
168418 통신 주식회사 게임빌 양시현 2013-12-27
168417 서비스 위메프 정상복 2013-12-27
168416 서비스 (주)리버밸리리조트 이동결 2013-12-27
168415 기타 관리사무소

처리

소장
손덕애 2013-12-27
168414 기타 스타일바이얌 정지혜 2013-12-27
168413 통신 kt 한민나 2013-12-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