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니에게 요금 받는 악덕 공기업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통신사 ] 궁니에게 요금 받는 악덕 공기업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은영
  • 조회수 : 60회
  • 작성일 : 13-12-24 15:18:53

본문

작년9월 아이를 군에 입대시킨 엄마입니다
울화통이 치미는데 대기업의 횡포도 황당하고
소비자 고발 센터는 연락도 안되고 해서 글을 씁니다
군 입대로 인해 정지시켰던 셀폰이 아들이 휴가 나올때마다 잠시
(최장이 일주일) 풀어서 쓰던중 식구들 모두가 먹고 사는데 바쁘고 해서
깜박하고 정지를 못 시켰습니다
그건 소비자의 실수라치고 군이라는 독튿한 상황을 감안할때
선처를 부탁했습니다
통화 내역만 확인하면 전화사용여부는 뻔한건데
그렇게 못하겠다고 합니다
자기들도 인정하는지 멜론 사용료만 3만원 깍는걸로 협상하자합니다
정지 못한 두어달 요금은 통장에서 빠져나갔는데
잔고가 없어서(주 거래 은행이 아니고 아들 녀석 쓰는 통장이라 잔액을 엄마인 제가 채워줘야 합니다)
 또 밀린 통화료를 내라하니 생각 할 수록 화가 나고 어이가 없습니다
멀쩡한 아들 나라지킨다고 군대를 보냈으면 도와는 못줄망정 쪽박은 깨지 말랬다고
군에 간 녀석 폰 통화료를 전액 받아야 한다하니 이게 말이 됩니까?
정신줄 놓고 사는먹고 사는데 바쁜 시민은 늘 봉입니까?
대기업에서 이래도 되는겁니까?
누가 폰으로 전화를 받기만 했을 수도 있기때문에군에간 녀석 통화료를 물어야 한다니
이게 말이 됩니까?
아무리 기겁이 돈에 눈이 멀었다지만 돈 버는 일에 혈안이 된 대기업
이래도 되는 겁니까?ㅠㅠㅠ
어디에다 또 항의를 해야합니까?
신문사인가요?
아님 청와대인가요?...
빠른 대변을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다앚님의 댓글

담다앚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8513 휴대전화 동네 폰가게 김민경 2013-12-29
168512 기타 바로크가구

처리중

식탁의자
장옥란 2013-12-29
168511 기타 서울피부외과 허동주 2013-12-29
168510 휴대전화 kt 장세호 2013-12-29
168509 기타 서울피부외과 허동주 2013-12-29
168508 생활용품 리홈쿠첸 김명규 2013-12-29
168507 digital 케티 회사 이지호 2013-12-29
168506 서비스 삼성로스타

처리중

제품사기
최경석 2013-12-29
168505 유통 하이베베 최지숙 2013-12-29
168504 유통 하이베베 최지숙 2013-12-29
168503 기타 인터넷쇼핑몰<비바룸 김소미 2013-12-29
168502 식음료 농심 최은서 2013-12-29
168501 생활용품 노스페이스 임수원 2013-12-29
168500 유통 금빛가람건축자재백화 신정민 2013-12-29
168499 서비스 유니크미용실 서자영 2013-12-29
168498 서비스 청주 유앤아이 성형 연유경 2013-12-28
168497 기타 슈즈클릭 박미지 2013-12-28
168496 서비스 KG옐로우택배 최성철 2013-12-28
168495 휴대전화 LG전자 이정환 2013-12-28
168494 휴대전화 Tworld 황태성 2013-12-28
168493 유통 G 마켓 한명신 2013-12-28
168492 휴대전화 애플코리아 정중권 2013-12-28
168491 기타 g마켓 마르카토 손용화 2013-12-28
168490 서비스 아트박스 신이나 2013-12-28
168489 휴대전화 애플코리아 정중권 2013-12-28
168488 기타 위메프

처리중

허위 표시
김민욱 2013-12-28
168487 식음료 그린푸드 송현점 박수진 2013-12-28
168486 기타 황보석 박윤영 2013-12-28
168485 서비스 편의점택배기사 김은미 2013-12-28
168484 서비스 편의점택배기사 김은미 2013-12-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