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마블사기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서비스업 ] 모두의마블사기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찬비
  • 조회수 : 382회
  • 작성일 : 13-12-30 17:55:34

본문

일주일전에 모두의마블에서 클로버를보내다가
실수로 선물보내기가 눌러져서 결제창이 뜬건줄도모르고 그냥 항상 누르듯이 또 광고겠지하고 아무생각없이
막 눌렀는데 결제완료 창이 뜨더라구요
그전날 주사위를 살려고 결제한번한것이 화근이 되었는지 결제가 순식간에 되버리네요
너무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결제할때는 어떻게 할것인지 의사를물어봐야하는거 아닙니까?
그냥 한번 잘못눌렀다고 해서 결제가 되는건 정말아니라고 봅니다
완전사기꾼인거죠....
그래서 그다음날 전화를해서 환불요청을했떠니
다행이도 환불이 된다고 다음날 다이아랑 카드가회수가 될꺼라고 해서 기다리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일주일이 지나도 회수가 안되는겁니다
방금 전화를 했더니
제가 카드를 썻다고 하더군요;;;;;;;;;;;;;;;;;;;;;;
그것도 어제;;;;;;;;;;;;;;;;;;;;;
그래서 환불이 어렵다는군요
그떄 전화 했을떄 분명히 다음날 회수가 들어갈꺼라고 했고
저는 카드가 그카드인줄도 모르고 쓴것이고
제가 5만원돈의 게임값을 지불해야하는건가요?
너무 억울합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온라인게임에서의 잘못된 결제 관련하여 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업무행태에 몹시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8583 서비스 한국경제신문사 김수영 2013-12-30
168582 digital 태경(주) 김남훈 2013-12-30
168581 생활가전 (주)해피씨앤씨 김대영 2013-12-30
168580 통신 LG유플러스 정민주 2013-12-30
168578 생활용품 무크 김근영 2013-12-30
168577 기타 코코스타일 허선영 2013-12-30
168576 생활가전 삼성 김보원 2013-12-30
168575 기타 한국교육정보센터 양철호 2013-12-30
168574 기타 헤드스포츠 wel 2013-12-30
168573 기타 미용실 정유진 2013-12-30
168572 서비스 엘타워 이지현 2013-12-30
168571 서비스 밀레 최은주 2013-12-30
168570 기타 천지인 인테리어 김정희 2013-12-30
168569 통신 아이넷스쿨 이현지 2013-12-30
168568 서비스 한국정보통신인재개발 천재희 2013-12-30
168567 기타 조선일보 최해진 2013-12-30
168566 서비스 디오스팅 전우창 2013-12-30
168565 기타 김주용 2013-12-30
168564 금융 철물점 이상구 2013-12-30
168563 생활가전 휴대폰 아울렛 박승수 2013-12-30
168561 기타 로젠이사 방유선 2013-12-30
168549 서비스 쥬쌤헤어 장현정 2013-12-30
168545 생활용품 중산물산 남인규 2013-12-30
168544 서비스 엘롯데쇼핑몰 주은숙 2013-12-30
168543 통신 한국정보통신인재개발 서윤석 2013-12-30
168542 자동차 자동차 서비스센터 박정수 2013-12-30
168541 기타 이향옥 2013-12-30
168540 휴대전화 이종혁 2013-12-30
168538 기타 이향옥 2013-12-30
168535 기타 버추얼라인 조용수 2013-12-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