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실업 A/S센터 연락도 안되고 거짓말만 계속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영실업 ] 영실업 A/S센터 연락도 안되고 거짓말만 계속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인홍
  • 조회수 : 232회
  • 작성일 : 13-12-31 14:20:32

본문

11월7일경 영실업에 아이 장난감이 고장나서 A/S맡겼습니다.

그로부터 1개월후 12월7일경에 A/S센터에 전화를 100통넘게 해도 연결이 되지 않고..

1:1 문의 상담에 글을 올렸는데 12월9일-10일경에 전화가 왔습니다.

금일 아니면 내일 정도 배송될거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아이한테 장난감 고쳐서 온다고 애기를 했는데..

그로부터 또 깜깜 무소식 그래서 12월 23일경 다시 1:1 문의 상담에 글을 올렸고 답변글이

부품 수급이 잘 않되서 이번년도 안에는 꼭 보내 준다고 하더군요..

오늘 확인해 본결과 아직도 배송대기중이고 회사 전화는 않 받고..

너무 A/S가 형편이 없는 회사 같습니다.

이거 연락도 안되고 어케 해야 될지 정말 미칠 노릇이네요.. 장난감이 1-2만원짜리도 아니고 4만5천원주고

아이 사줘서 2달가까이 A/S센터에서 가지고 있으니 이거 어케 해야 되는지?

그리고 부품이 없다는게 말이 않되는게 장난감 생산은 않하는지도 이해가 되지 않네요..

아이한테 거짓말 하는 아빠를 만들고 그것도 오늘까지 합치면 2번씩이나.. 참나 영실업이 작은 회사도

아닌데 이건 머 A/S는 개판이니...

그래서 소비자신고센타에 고발합니다.

장난감 않 받아도 좋으니 이 회사 어케좀 해주세요.. 지금도 1:1 상담 게시판글 보면 난리가 아닙니다.

피해자가 너무 많은거 같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장남감 수리지연으로 몹시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제8조제2항 관련)에 수리는 지체 없이 하되, 수리가 지체되는 불가피한 사유가 있을 때는 소비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소비자가 수리를 의뢰한 날부터 1개월이 지난 후에도 사업자가 수리된 물품 등을 소비자에게 인도하지 못할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일 때는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하되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이 불가능한 경우에 환급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사업자와 구두상 해결이 계속 되지 않을 경우 부득이 업체에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빠른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8819 서비스 싱글해외동호회 민선녀 2013-12-31
168818 기타 애플라떼 이미현 2013-12-31
168817 자동차 쌍용자동차 김요한 2013-12-31
168816 기타 봉쥬르레이디 강지원 2013-12-31
168815 기타 레이디봉쥬르 강지원 2013-12-31
168814 식음료 녹색영농조합법인 안지숙 2013-12-31
168813 휴대전화 잇폰 장지훈 2013-12-31
168812 휴대전화 오디스크 김보미 2013-12-31
168811 자동차 기아자동차와 넥센타 이우현 2013-12-31
열람중 기타 영실업 장인홍 2013-12-31
168809 금융 KB생명 김경희 2013-12-31
168808 기타 이글 스포렉스 김교영 2013-12-31
168807 digital 투픽스

처리중

환불 요청
조기훈 2013-12-31
168806 기타 코레일 석혜원 2013-12-31
168805 기타 티켓몬스터 박현규 2013-12-31
168804 휴대전화 sk고객센터 홍두철 2013-12-31
168803 기타 sk고객센터 홍두철 2013-12-31
168800 휴대전화 sk텔레콤 고객센커 홍두철 2013-12-31
168799 기타 루카꾸뀌르 정은진 2013-12-31
168795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터 김원적 2013-12-31
168793 서비스 옹pc방 박혁진 2013-12-31
168791 통신 kt 김현수 2013-12-31
168790 기타 코레일 이선아 2013-12-31
168789 생활용품 일월매트 김대로 2013-12-31
168788 식음료 재클린파이 한진혁 2013-12-31
168787 자동차 아우디 이정운 2013-12-31
168786 자동차 GM대우 조미소 2013-12-31
168785 통신 C&M 중앙케이블 최은섭 2013-12-31
168784 기타 햄프로런닝머신 장재동 2013-12-31
168778 통신 kt 추형짓 2013-12-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