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네비게이션 고장 A/S 중고품으로 교체해주려는 부당한건 시정요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르노삼성 ] 자동차 네비게이션 고장 A/S 중고품으로 교체해주려는 부당한건 시정요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류진원
  • 조회수 : 348회
  • 작성일 : 14-01-03 17:41:10

본문

제 차는 르노삼성 올뉴SM7 2012년식으로 무상서비스기간에 있습니다

황당한 일이 있어서 여쭙니다
얼마전 후방카메라 , 오디오,  네비가 완전 먹통되어 서비스센터를 찾았더니
네비를 교체해야 한다고 합니다...

르노삼성 엔젤센터에 전화를 해서 신제품으로 교환이 되어야 당연한거 아닌가요 했더니
규정상 교체품은 신제품이 아닌 중고품으로 교체 할 수 밖에 없다고 답을 반복합니다.

규정상 수선 대체품으로 밖에는 A/S를 해줄 수 없다고 단호히 말을 자르며
엔젤센터 팀장이란 사람이 배째라는 식으로 상담을  합니다 ...... 울화가 확 치미러 오릅니다!!

소비자의 잘못이 아닌 제품에 하자가 있어 고장이 발생된것으로
서비스센터를 찾은 많은 시간과 불편을 겪은것도 억울한데
이번엔 어디가 고장나 몇번을 고친줄도 모르는 신뢰성 없는
수리품 중고 네비로 교체 A/S 해준다는고 하는데 정말 부당하다고 생각됩니다 ......??

과연 소비자를 위해 이 방법이 합리적이고 정당한것인지
누구를 위한 방법인지 생각해보며
제가 잘못된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인지 한번 여쭙고 싶습니다....??

정말 제대로된 고객을 생각하는 서비스라면
고장으로 겪는 시간적 손해와 스트레스 고생 등 불편을 끼침것에 미안해 하며
더 좋은 물품으로 교체해주는 조건을 내세워야 제대로된 도리가 아닌가 합니다

그런것은 바라지도 않습니다
그냥 신뢰성 있는 똑같은 신제품으로 교체가 정당한것이 아닌가 하는데요 --- 규정은 무슨??
누구를 위한 규정인지 규정상 할 수 었다는 말만 늘어놓고 있습니다 --- 어찌해야 하는지요 .....??

그간 제 차가 고장이 많아서  A/S센터를 적잖이 들락거렸습니다

대표적으로
하부에서 잡소리가 나서 서비스센터를 찾았더니 이정도로는 내규상 확실한 고장이라고 볼 수 없어
수리가 불가하다고 거절 당하여 이번 건처럼 엔젤센터와 실랑이 하다 포기하고 말았는데
얼마 후 급기야 덜거덕 덜거덕 쏱아지는 소리가 나서야  고생시킬대로 다 시키고 나서야
쇼바 등을 교환을 해주는 나쁜 사람들 .....

올여름 경주로 모처럼 가족들과 하계휴가를 나섰는데
아니나 다를까 그냥 넘어가지 않는 이 차가 또 말성을 ....
연료펌프가 고장이 나서 그 뜨거운 여름날 도로에서 고생 고생
경주 서비스센터에서 뒷좌석 다 들어내고 열심히 수리해 주셨지만
그래도 시간이 3시간 넘게 흘러 배 쫄쫄굶으며 가족이 고생하며
휴가 초부터 하루를 죽쑤고 휴가 내내 재수없이 지내다 돌아 왔습니다
그때 고생이 아직도 눈에 선한데 또 이렇게 소비자를 애먹이고 있습니다

그래도 내가 타고다니는 차 싫은소리 하면  발등찍는것 같아 참았습니다만
이제는 도저히 못참겠습니다 정말 개판입니다......!!

이런식으로 막연히 소비자들에게 희생을 강요해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어찌 합니까 
어찌해야 할까요 -- 이번에도 그냥 그들이 주장하는 규정과
안된다고 박박 우기며 소비자를 조롱하는 처사에 숙응해야 하나요 ...?
이렇게 우리 소비자들을 물로 보고 무지한 약자로 기정하고 놀리고 있는것 같아
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일년이고 이년이고
이번엔 제대로 한번 시정이 되도록 투쟁해 보려고 합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8918 유통 고고싱 박수빈 2013-12-31
168912 유통 고고싱 박수빈 2013-12-31
168910 자동차 쉐보레 이희숙 2013-12-31
168909 휴대전화 삼성전자 박희범 2013-12-31
168896 식음료 시장피자

처리중

피자치즈
이지혜 2013-12-31
168884 서비스 sk브로드밴드 백송이 2013-12-31
168883 서비스 SMB프로덕션 정상혁 2013-12-31
168882 기타 의료보험만안지사 김영미 2013-12-31
168881 서비스 조선일보 리드코리아 고명욱 2013-12-31
168880 서비스 삼성생명 김경아 2013-12-31
168879 서비스 조선일보 리드코리아 고명욱 2013-12-31
168878 유통 인터파크 최경헌 2013-12-31
168877 기타 동물병원 남태규 2013-12-31
168876 기타 현대해상보험 박성은 2013-12-31
168875 생활가전 쿠팡 박돈재 2013-12-31
168874 통신 SK브로드밴드 하필수 2013-12-31
168873 식음료 모모타로 박지연 2013-12-31
168872 서비스 동부택배 박문혁 2013-12-31
168871 서비스 크린토피아 동아에코 김자형 2013-12-31
168870 기타 바이크오 정민지 2013-12-31
168863 휴대전화 SK 박현예 2013-12-31
168862 휴대전화 펜텍 이은선 2013-12-31
168858 휴대전화 lgu+ 손미래 2013-12-31
168853 기타 센스러브 유승현 2013-12-31
168850 기타 최보혜 최보혜 2013-12-31
168843 서비스 현대택배 윤정아 2013-12-31
168842 서비스 CJ 대한통운 택배 이효숙 2013-12-31
168841 서비스 멜론 하태욱 2013-12-31
168839 식음료 CJ상품권 권선임 2013-12-31
168838 통신 강동케이블 김현중 2013-12-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