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레지던스에서 신용카드에서 돈을 빼갔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미니레지던스 ] 미니레지던스에서 신용카드에서 돈을 빼갔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지연
  • 조회수 : 72회
  • 작성일 : 14-01-01 20:26:03

본문

29일날 체크인해서 31일날 체크아웃하는 걸로 booking.com이라는 사이트를 통해 미니레지던스에서 예약하고 컨퍼메이션 메일도 받았습니다. 그런데 당일 그곳에 도착하니 전화도 안받으시고 체크인 테이블에도 안계셨습니다. 그 곳에 계속 계시는 여자분이 그래서 주인분에게 문자를 드리니까 예약 취소되었으니 이유를 알고 싶으면 booking.com에 전화하라는 겁니다. 저희는 그래서 급하게 지낼 곳을 알아보고 다른 곳에서 지냈는데, 오늘 1월 1일날짜로 제가 방을 예약을 해놓고 찾아오지 않았다며 제 신용카드에서 숙박비와 취소비까지 빼갔습니다.. 그래서 전화드렸더니 오히려 저에게 화를 내시면서 돈 못받아서 아쉬운건 고객님이라면서 소리지르네요..
인터넷에서 찾아보니 예전에도 미니레지던스 사건으로 유명한 곳이었네요.. 정말 너무 화가나고 어이가 없습니다..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예약 관련한 일방적인 업무행태에 정말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예약에 있어 착오가 있는 부분에 대하여 사업자와 소비자중 어느쪽에 귀책사유가 있는지 여부에 대하여 현상황에서는 알 수 없는 부분으로 이 경우 업체 관계자와 이용날짜 예약에 대한 증빙(녹취록등)을 근거로 해결하셔야 되리라 사료되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8912 유통 고고싱 박수빈 2013-12-31
168910 자동차 쉐보레 이희숙 2013-12-31
168909 휴대전화 삼성전자 박희범 2013-12-31
168896 식음료 시장피자

처리중

피자치즈
이지혜 2013-12-31
168884 서비스 sk브로드밴드 백송이 2013-12-31
168883 서비스 SMB프로덕션 정상혁 2013-12-31
168882 기타 의료보험만안지사 김영미 2013-12-31
168881 서비스 조선일보 리드코리아 고명욱 2013-12-31
168880 서비스 삼성생명 김경아 2013-12-31
168879 서비스 조선일보 리드코리아 고명욱 2013-12-31
168878 유통 인터파크 최경헌 2013-12-31
168877 기타 동물병원 남태규 2013-12-31
168876 기타 현대해상보험 박성은 2013-12-31
168875 생활가전 쿠팡 박돈재 2013-12-31
168874 통신 SK브로드밴드 하필수 2013-12-31
168873 식음료 모모타로 박지연 2013-12-31
168872 서비스 동부택배 박문혁 2013-12-31
168871 서비스 크린토피아 동아에코 김자형 2013-12-31
168870 기타 바이크오 정민지 2013-12-31
168863 휴대전화 SK 박현예 2013-12-31
168862 휴대전화 펜텍 이은선 2013-12-31
168858 휴대전화 lgu+ 손미래 2013-12-31
168853 기타 센스러브 유승현 2013-12-31
168850 기타 최보혜 최보혜 2013-12-31
168843 서비스 현대택배 윤정아 2013-12-31
168842 서비스 CJ 대한통운 택배 이효숙 2013-12-31
168841 서비스 멜론 하태욱 2013-12-31
168839 식음료 CJ상품권 권선임 2013-12-31
168838 통신 강동케이블 김현중 2013-12-31
168835 금융 흥국생명 왕진귀 2013-12-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