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뢰를 잃어버린 GS홈쇼핑. 배불었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GS홈쇼핑 ] 신뢰를 잃어버린 GS홈쇼핑. 배불었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인숙
  • 조회수 : 87회
  • 작성일 : 14-01-10 19:59:16

본문

정말 도대체 몇번째의 주문취소건인지..정말 답답합니다.
gs라는 큰업체에서 상품주문을하는데 벌써 10번내외의 주문취소해야된다는 전화를받았다.
정말 시간과 노력을들여가며 비교분석하여 상품주문을하면 재고가없으면 7주일전에는 아무리늦어도 통보해줘야되는게 정상이 아닌지..
보통 15일이상 지나서 인터넷상에는 배송중이라는 문구를남기고 전화와서 주문취소를해야할것같다고 한다.
선물용이든 필요에 의해서 부르는 상품인데 장난하는것도아니고 자기들마음대로다..
벌서 10번가까이 이 짓을반복하고 있어. 도저히 참다가 열받아서 글을 남깁니다.
자기들이 고객안테 반품받는 기간은 의류는 최대15일이라는 날짜를 정해놓긴하면서 막상 고객의주문한 상품을 준비해주는 시간을 한달이든 20일이든 자기들마음대로 주문등록했다가 없으면 취소하라는 말만할뿐이다.
인터넷쇼핑을 하는시간과 고객과의 상품배송주문약속을 아무것도 아닌가?
쇼핑주문을하면 문자로 3-4일내에 준비하여배송한다고 문자를 남긴다.
도대체 고객을 갖고 장난치고 우롱하는것도 한두번이지 이번엔 도저히 못참겠다.
gs홈쇼핑 예전부터 애정을갖고 그 홈쇼핑만 이용했던 고객에게 정말 이래도 되는건지?
문자로 3-4일내로 배송된다고 하지를 말든가.일찍연락을 주든가. 인터넷상에 배송중이라는 문구를 남기지를 말든가?
거짓말만 하는 gs홈쇼핑..이러고도 신뢰있는 대기업쇼핑몰이라 말할수 있는가?
제대로된 사과를하고 이런 제도적문제를 고쳐라. 사기꾼 홈쇼핑..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0163 기타 미소페 김광식 2014-01-09
170162 기타 나트라케어 이원희 2014-01-09
170161 기타 11번가 홍은혜 2014-01-09
170160 기타 나트라케어 이원희 2014-01-09
170159 서비스 까르르스타 용인지점 김민경 2014-01-09
170158 기타 피치항공 한영덕 2014-01-09
170157 기타 신세계몰 남경훈 2014-01-09
170156 기타 크린토피아,K2 윤근숙 2014-01-09
170155 기타 미래통상 정미정 2014-01-09
170154 digital 오피컴 문효경 2014-01-08
170153 유통 탑(간지케이스)

처리중

미배송
이지연 2014-01-08
170152 기타 피터팬 트래블 오영화 2014-01-08
170151 식음료 위메프 진의식 2014-01-08
170150 생활용품 신세계몰 이지향 2014-01-08
170149 휴대전화 구글콘텐츠 이지향 2014-01-08
170148 휴대전화 sk텔레콤 허강훈 2014-01-08
170147 기타 상일리베가구 김유진 2014-01-08
170144 식음료 동원참치 이경희 2014-01-08
170131 기타 강남청솔학원 김미숙 2014-01-08
170127 기타 청계상사(베스트진) 김민욱 2014-01-08
170125 통신 그린텔레콤 유정화 2014-01-08
170124 유통 티몬 정병강 2014-01-08
170123 기타 영실업 강민정 2014-01-08
170122 자동차 아이나비 이태규 2014-01-08
170121 digital 컴닥터 곽동은 2014-01-08
170120 유통 신세계몰 김도윤 2014-01-08
170119 기타 신세계몰 김은지 2014-01-08
170118 생활용품 귀뚜라미 보일러 구 강세원 2014-01-08
170117 자동차 한라마이스터 박영진 2014-01-08
170114 기타 블랙야크 신현숙 2014-0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