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프로그램 신청을 한 후, 서류 처리가 되진않았다고 일방적으로 돈만 환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조선일보 리드코리아 ] 교육 프로그램 신청을 한 후, 서류 처리가 되진않았다고 일방적으로 돈만 환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명욱
  • 조회수 : 44회
  • 작성일 : 13-12-31 18:43:05

본문

조선일보 에듀 닷컴 리드코리아 프로그램에 학생들 영어 교육 프로그램이 있어서, 컴퓨터로 신청서를 작성을 하고, 11월 25일에 돈을 입금햇습니다.
복잡한 과정이 있었지만, 등업신청도 마치고, 1월3일 교육을 가기만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12월 30일 본 대회 행사 담당자에게 연락을 취해보니, 등록 신청이 되어 있지 않다고 하네요.

학생은 그 교육을 위해서 여러가지를 준비하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인터넷상에서 서브오류로 접수한 내용들이
처리가 되질 않았나 봅니다.  입금한 돈이 잇었지만, 주최하는 담당자도 11월 25일에 입금된 돈은 있으나
접수되지 않은 부분에 대해서는 자신들 책임이 아니라고만 합니다.
돈만 환불 해 줄 테니, 그렇게 하자고 합니다.
단, 누군가 취소를 하면, 모를까?

2박 3일에 43만원 교육을  이제와서 누가 취소한단 말입니까?
접수를 인터넷으로 했을때 입금자는 있는데 접수자가 없을 때 따로 공지사항란에 알려주는데
그런 일을 전혀 하지 않았고, 이제 교육을 삼일 남기고, 자신들은 모르는 일이니 환불만 해라
라고 합니다.

교육 준비에 여러가지 변동 사항이 생기고, 인원이 차서 안된다 무조건 안된다고만 하고요.
할 수 없이 교육에 같이 참가하는 친구 한명이 안가고 대신에 자리를 바꾸어주면 안되냐고 햇더니,
그건 안된고, 그 친구가 교육 참가 취소를 하고, 43만원 환불을 받지 못하는 상황에서는
저희 아이 교육 참가는 가능 하다고 합니다.

교육 참가에 결국, 숙소 문제로 안된다.. 여러가지를 변동 해야되서 안된다
안되는 이유를 말하다가, 친구가 대신해서 교육참가를 완전히 포기하고 완전히 43만원을 포기하면, 대신해서 저희 아이를 다시 43만원을 새로 받아서 교육 참가를 해 주겟다고 하네요

친구는 교육 참가를 포기하고 대신 제 아이가 교육을 가게 되엇는데
왜? 100% 소비자만 잘못한 것도 아니고 자신들이 꼼꼼히 일처리를 하지않은 이유와 자신들이 만들어 놓은 홈페이지의 서버가 다운되서 신청 접수가 되지 않은 것은 전혀 고려하지 않고, 피해 보상이 전혀 이루어지지않는 것일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교육프로그램 신청 후 제대로 처리가 되지 않았으며 그로인한 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업무처리에 마음고생이 심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추운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8863 휴대전화 SK 박현예 2013-12-31
168862 휴대전화 펜텍 이은선 2013-12-31
168858 휴대전화 lgu+ 손미래 2013-12-31
168853 기타 센스러브 유승현 2013-12-31
168850 기타 최보혜 최보혜 2013-12-31
168843 서비스 현대택배 윤정아 2013-12-31
168842 서비스 CJ 대한통운 택배 이효숙 2013-12-31
168841 서비스 멜론 하태욱 2013-12-31
168839 식음료 CJ상품권 권선임 2013-12-31
168838 통신 강동케이블 김현중 2013-12-31
168835 금융 흥국생명 왕진귀 2013-12-31
168832 기타 금찌 쇼핑몰 박석주 2013-12-31
168828 식음료 티켓몬스터 권지혜 2013-12-31
168827 기타 드림플레이

처리중

소액결재
오흥식 2013-12-31
168826 서비스 카카오페이지 유옥희 2013-12-31
168825 서비스 11번가 김정화 2013-12-31
168824 통신 에이드솔루션정보통신 박연진 2013-12-31
168823 서비스 카카오페이지 유옥희 2013-12-31
168822 기타 강원도특산 변다영 2013-12-31
168821 기타 크린토피아 주정애 2013-12-31
168820 서비스 메가박스 송호석 2013-12-31
168819 서비스 싱글해외동호회 민선녀 2013-12-31
168818 기타 애플라떼 이미현 2013-12-31
168817 자동차 쌍용자동차 김요한 2013-12-31
168816 기타 봉쥬르레이디 강지원 2013-12-31
168815 기타 레이디봉쥬르 강지원 2013-12-31
168814 식음료 녹색영농조합법인 안지숙 2013-12-31
168813 휴대전화 잇폰 장지훈 2013-12-31
168812 휴대전화 오디스크 김보미 2013-12-31
168811 자동차 기아자동차와 넥센타 이우현 2013-12-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