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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유플러스 ] LG유플러스 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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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안재한
  • 조회수 : 831회
  • 작성일 : 14-01-02 15: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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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유플러스 통신사를 오래썻고
LTE만 거의 2년정도 쓰고잇는데요
LTE가 안터질때가 생각보다 많고 느릴떄도 참고 했는데
어느순간은 안되겟다 해서 전화를 했는데 상담원이 그냥 시키는데로 햇습니다,
재부팅을 해봐라 엘티이를 꺼봐라 와이파이를 꺼봐라 라는 식으로 말이죠
그 순간에는 또 잘되길래 알겟다면서 끊었습니다.
근데 또 이 LTE가 먹통이여서  몇달뒤에 또 전화를 했죠
근데  또 저번에 상담사처럼 재부팅을 하면 된다는 식으로 얘기를 한다는거죠..
그것도 안되서 전화를 했더니 그러면은 도움드릴수 있는방법은없고
뭐 구간을 말해주면은 점검을 하겟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일일이 그 안되는 구간을 기억할수도 없고
당연히 구간을 모른다고 했죠
그러면은 그냥 집쪽에 있는 LTE망을 점검해준다고 햇습니다.
집쪽에 LTE망은 정상이라고 하더라고요
원래는 집에와서 제폰도 점검을 해주기로 하셧는데
그 기사분이 제가 시간안되서 그냥 나가봐야겠다고 하니 그제서야
LTE망이 오류떠써 재부팅한다고 이제 일이 끝낫다는 식으로 얘기하더군요
거의 2시간을 기다렸는데 그사이에 저말을 해줬어야하는거 아닌가여?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가네요 .
어쩃든 이건 그냥 넘어갈만해여
문제는 2번째로 통화한 LG상담사 태도입니다.
LTE도 너무 잘안터지고 와이파이보다 느린 LTE를 쓰고있는 제가 너무 짜증나서
요금조정을 해달라고 했습니다.  이 말을하니 상담사가 정확한 구간을 모르면 못해준다는 식이였습니다.
그럼 요금조정이 안된다면 점검이라도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러고 제가 만약 점검해서 안고쳐지면 책임져라는 식으로 얘기를 했더니 상담사가 제가 책임을 왜져야하나요? 이런식으로 얘기하더라고요
통화하면서 답답해서 상위부속 연결해달라하니 자기가 제일높다고 해놓고선
제일높다는 분이 저렇게 얘기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점검도 못받고 집을 나왔습니다.
그리고 또 몇달후에 LTE가 너무 먹통이여서 버스에서 3번쨰 통화를 했습니다.
그러니 제말이 잘 안들린다며 웃으면서 통화를 하더라고요
저는 진지한데 웃으면서 통화를 한다는게 이해가 안되서 짜증을 내고 싶었지만
버스안이라서 참았습니다. 그리고 계속 지하철이냐고 물으시더라고요 저는그떄마다 버스라고요
이렇게 말했는데도 지하철이시죠? 이말을 5번넘게 하신거같습니다. 이말은
제말을 개똥으로 듣는단말 아닌가요? 그래도 저는 버스안이라 조용히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구간을 말해달라 하더군요 그래서 부산부터 익산이요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러니 너무 광범위 하다며 힘들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러면 평소에 점검을 안한단 말아니에요?
그리고 각지역마다 담당기사 있으시다면서요? 이 말을 하니 또 말을 돌리더라고요
점검을 안하는게 아니라 지역이 너무 넓다고 하더라고요
당연한 말인데 어떻게 그 구간을 세세하게 기억하죠?
어쨋든 결론은 엘지는 점검 같은걸 안하나봐요 전화해서 짜증을 내야 그제서야 그러면 그쪽 주변 점검 해준다는 식으로 나오는걸 봐서는 그렇게 밖에 안봐지네요
엘지에 돈 쓴게 얼만데 당연히 LTE 잘안되고 느리면 그정도 보상 말할수있는거 아닌가요?
근데 전화할때마다 책임못진다 이러고 웃으면서 응대하고
사람 무시하시는 건지 정말 짜증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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