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휴대폰 개통사기사건 미처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유플러스 ] LG유플러스 휴대폰 개통사기사건 미처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경구
  • 조회수 : 820회
  • 작성일 : 13-12-19 13:01:18

본문

LG-유플러스에서 2012년 11월 개통을

휴대폰을 사기로 개통을  유도하여 개통하게끔
하고 이 사기사건에 대한 책임을 전혀 지지않음.

개통사기사항.

** 사기내용 **
1. 매달 계약서와달리 약 6천여원 추가 인촐되고 있음
2. 개통당시 제가 회사를 다니고 있지 않음을 두번에
걸쳐 이야기했음에도 불구하고 , 개통하면 당연히 신용카드
발급됨으로 인해 사용에 따라 최고 9천여원이
추가 할인받을수 있을꺼라 거짓말로 안심시킨 후
개통처리 하게끔 하였음.
=> 개통당시 대리점에 나와  같이 방문해서 대리점장(이름 : 문OO)로 부터 직접들은
증인 있으며, LG유플러스 본사 114상담원에도 음성기록 남아있읍.

나는 만약 요금이 매달 6천여원이 더 나올 것이란 점과
신용카드 사용에 따른 매달 9천여원이 할인이 주어지지 않을것이라는
사실을 미리 알았다면 다연히 휴대폰을 개통하지 않았을 겁니다!!


어기에 대한 일부 녹음사항은 나도
따로 보관중임. ( LG유플러스 상담원과의 통화내용및 대리점장과의 대화내용)


3. LG유플러스 본사는 개통당시 사기에 의한
개통이 명백함에도 불구하고 개통 해제기간인 2주내
2차례에 걸쳐 해제를 요구하였으나, 끝까지 해제를 거부하는
담당대지점과 이야기하라고 자기가 해야할 일을
제도로 하지 않았으며, 그 후 12개월동안 수십차례에 걸친
요구에도 성실히 해결하려는
기미가 전혀 보이지 않음. 


조속한 해결과 담당자및 관련자의 엄중 문책을 요구함.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8974 생활용품 짝꿍닷컴 김홍완 2014-01-01
168973 식음료 비젼컴퍼니 이민규 2014-01-01
168966 서비스 삼정모텔 김홍식 2014-01-01
168965 휴대전화 간지케이스 이영 2014-01-01
168964 서비스 서면하늘성형외과 이현정 2014-01-01
168963 생활가전 gs홈쇼핑 장영주 2014-01-01
168962 생활가전 gs홈쇼핑 장영주 2014-01-01
168961 서비스 디와이미용실

처리중

전미소 2014-01-01
168958 식음료 한우지평 신영식 2013-12-31
168956 서비스 보그헤어 이정현 2013-12-31
168938 기타 이보하 왕민숙 2013-12-31
168937 식음료 모든 업체 유소정 2013-12-31
168936 생활용품 롯데닷컴 남궁경수 2013-12-31
168935 자동차 카프렌즈 신기숙 2013-12-31
168925 서비스 퍼피핑크 이나나 2013-12-31
168918 유통 고고싱 박수빈 2013-12-31
168912 유통 고고싱 박수빈 2013-12-31
168910 자동차 쉐보레 이희숙 2013-12-31
168909 휴대전화 삼성전자 박희범 2013-12-31
168896 식음료 시장피자

처리중

피자치즈
이지혜 2013-12-31
168884 서비스 sk브로드밴드 백송이 2013-12-31
168883 서비스 SMB프로덕션 정상혁 2013-12-31
168882 기타 의료보험만안지사 김영미 2013-12-31
168881 서비스 조선일보 리드코리아 고명욱 2013-12-31
168880 서비스 삼성생명 김경아 2013-12-31
168879 서비스 조선일보 리드코리아 고명욱 2013-12-31
168878 유통 인터파크 최경헌 2013-12-31
168877 기타 동물병원 남태규 2013-12-31
168876 기타 현대해상보험 박성은 2013-12-31
168875 생활가전 쿠팡 박돈재 2013-12-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