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을 우롱하는 위메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위메프 ] 고객을 우롱하는 위메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혜진
  • 조회수 : 124회
  • 작성일 : 13-12-27 10:09:05

본문

위메프에서 다이슨청소기(538,000원)을 구입했습니다.
이틀 후에 물건이 왔고, 사용하려고 충전 연결하였으나 충전이 되지 않았습니다.
1:1게시판에 관련 내용을 올렸으나 주말이라고 3일 후에 답변이 올라왔습니다.
판매 업체 전화번호를 주고 거기에 전화해보라는 내용이었습니다.
어이가 없었지만 그대로 하는 수밖에 없었습니다.
판매업체는 다이슨 대표번호를 주며 그쪽에 AS 문의를 하라는 것이었습니다.
인터넷 홈페이지에 있는 1588-XXXX 번호를 말이죠.
어처구니가 없었지만 그대로 했습니다.

다이슨 담당자는 불량 여부를 판별하려면 직접 방문해야 한다고 해서
어렵사리 시간을 내서 기사님을 만났습니다.

"100퍼센트 완벽한 불량"이라고 하더군요.

위메프에 전화를 해서 불량 제품이니 최대한 빠른 시간에 교환해달라고 했습니다.
위메프는 반품 회수 조치가 되고 확인이 된 다음에야 교환 제품 배송이 가능하다고 했습니다.
청소기 때문에 1주일 가량 고생했는데, 그쪽 업무 처리를 위해서 다시 1주일을 기다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화가 머리끝까지 치솟았습니다.

최대한 빠르게 조치를 취해달라고 하자
재 구매를 먼저하면 빨리 상품을 받아볼 수 있다고 했습니다.
재 구매를 했는데, 상품은 언제 올 줄 모릅니다.
이번주 내로 받고 싶다고 수차례 얘기했는데,
그건 불가능하다는 답변뿐입니다.
전화도 없고 답변도 없고 이쪽에서 전화를 걸어야 그제야 답변을 올립니다.
도대체, 이게, 쇼핑몰이 할 수 있는 최선인가요?

믿을 수 없을 만큼 엄청난 서비스 불량입니다.
소비자를 우롱하는 위메프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청소기의 불량 관련한 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업무행태에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제보자님께서는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라며 또한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9099 기타 LG전자 호수 2014-01-02
169098 기타 한국전력 김수헌 2014-01-02
169097 서비스 해커스어학원 김주희 2014-01-02
169096 자동차 현대모비스 염승규 2014-01-02
169095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안재한 2014-01-02
169094 기타 쉬즈데이 지선애 2014-01-02
169092 식음료 비타민하우스 최정연 2014-01-02
169077 금융 흥국생명 남은영 2014-01-02
169071 휴대전화 lg유플러스 김현아 2014-01-02
169069 식음료 가평휴게소 다코야끼 장우원 2014-01-02
169067 휴대전화 LG서비스센터 이대권 2014-01-02
169066 생활용품 동양이지텍 송영호 2014-01-02
169065 유통 현대택배 성정옥 2014-01-02
169064 휴대전화 (주)펜텍 한승휘(한태진) 2014-01-02
169063 기타 w컨셉 여지현 2014-01-02
169062 생활가전 LG전자 호수 2014-01-02
169061 서비스 금남고속 김인식 2014-01-02
169060 건설 서미개발 김두경 2014-01-02
169059 식음료 주원생오리 임동윤 2014-01-02
169058 기타 미라지가구 김형진 2014-01-02
169057 식음료 남양우유 김희영 2014-01-02
169056 서비스 밀레 이상림 2014-01-02
169055 통신 LG유플러스 김충만 2014-01-02
169054 서비스 NC소프트 나진수 2014-01-02
169049 자동차 개인 이장환 2014-01-02
169046 통신 쉬핑얼라이드 권영수 2014-01-02
169040 기타 개인 장길 2014-01-02
169036 기타 열쇠콜 김진현 2014-01-02
169033 기타 nexus pt jay 2014-01-02
169032 통신 제로원아이티 노방래 2014-01-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