붙박이장 설치 후 이전설치 및 장 연장의 건에 대한 부정적인 답변과 불성실한 태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심플라인 ] 붙박이장 설치 후 이전설치 및 장 연장의 건에 대한 부정적인 답변과 불성실한 태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진호
  • 조회수 : 78회
  • 작성일 : 14-01-09 14:50:04

본문

저는 2010년 4월 경기도 고양시 식사동에 있는 '홍대디자인가구'(현재 '이편한가구'로 명칭변경)에서 신혼 가구를 장만하였습니다.
침대와 화장대, 거실장, 그리고 아일랜드 식탁까지 구입을하고 붙박이장도 함께 하라는 권유로 고민끝에 붙박이장까지
구입을 하였습니다.
당시 2014년 분양받은 아파트에 입주예정이어서 붙박이장을 구입하는데 매우 망설였지만 '홍대디자인가구'에서 믿고
구입하라는 권유와 이후 이전설치 및 추가로 사이즈를 늘리는 것에 대해서도 확실한 후처리를 약속하였기에 구입을 하였습니다.
4년이 지난 지금 2014년 1월 8일 '홍대디자인가구(H:010-5266-4909)'에 전화를 하니 붙박이장은 타업체'심플라인'이라며 그쪽하고 얘기하라고 연락처를 가르쳐 주어 '심플라인'쪽으로 연락을 하였습니다.
담당자가 없고 시공한 도면을 확인해야 한다고 다시 연락을 준다기에 하루를 기다린 끝에 시공담당이라는 '김철호(T:032-868-9256)'씨에게 2014년 1월 9일 14:21분에 연락이 왔습니다.
상황을 설명하려고 말을 시작하자마자 연장은 안됩니다. 못해드립니다. 라는 말만 딱딱하게 내뱉고 자기네가 할수있는것은 이전설치 뿐이며 그 비용은 207,000원에서 이동거리당 추가금액이 든다는 얘기뿐이었습니다.
무슨 테이프를 틀어놓은줄 알았습니다.
여튼 아쉬운것은 나다라는 생각으로 이래이래해서 구입을 하게 되었으니 안되는 이유를 납득이 가능하게 설명을 하던지
방법은 연구해주실수는 없냐고 되물었지만. 이전설치 말고는 해줄수 있는게 없다는 기계적인 말만 되풀이 하더라구요.
이럴줄 알았으면 비싼비용을 들여서 붙박이장(하이그로시&슬라이딩도어)을 하지 않았을겁니다.
이런 억울한 사정은... 또 입주해야하는 당장의 상황을 어떻게 하면 도움을 받아 해결할수 있을까요.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붙박이장 설치하면서 이전설치와 연장에관한 사후처리를 확실히 해준다더니 이제와서 책임회피하고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두상으로 한 계약에 대해서는 인정을 하지 않고있으며 분쟁이 발생시 계약서의 효력이 중요합니다. 또한 개별약정 불이행에 따른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계약서에 개별약정 내용을 반드시 명시해야 할 것입니다. 사업자에게 구두 또는 내용증명우편 으로 이의를 제기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9198 기타 휩스휘트니스클럽 백노을 2014-01-03
169197 기타 스타일앤헤어 오세영 2014-01-03
169196 서비스 김경희 2014-01-03
169195 기타 gs-shop 김영숙 2014-01-03
169194 기타 롯데홈쇼핑 미니 2014-01-03
169193 서비스 ns홈쇼핑 안혜영 2014-01-02
169183 식음료 현대택배 박정미 2014-01-02
169182 서비스 CJ대한통운 김영광 2014-01-02
169181 기타 네이처퍼블릭 강보라 2014-01-02
169180 생활용품 이마트 이영미 2014-01-02
169177 기타 지마켓

처리중

환불건
조은아 2014-01-02
169176 생활용품 롯데아이몰 이병재 2014-01-02
169157 통신 명지정보 최봉기 2014-01-02
169156 기타 엘번드레스 공문수 2014-01-02
169155 생활가전 롯데i몰 손숙이 2014-01-02
169154 통신 LG유플러스 조용인 2014-01-02
169153 휴대전화 베가시크릿 박소영 2014-01-02
169152 기타 엘번드레스 최현홍 2014-01-02
169151 통신 LG 김은솜 2014-01-02
169150 서비스 티켓몬스터 김진선 2014-01-02
169149 자동차 현대자동차 진신권 2014-01-02
169146 식음료 제주특산쇼핑 김현숙 2014-01-02
169145 기타 L&K 임희성 2014-01-02
169144 생활가전 엘지전자 송해진 2014-01-02
169143 자동차 중고차 신기숙 2014-01-02
169142 기타 g마켓 첼로걸 이현주 2014-01-02
169141 기타 모노벨류 김재혁 2014-01-02
169135 기타

처리중

가품신고
최난영 2014-01-02
169133 자동차 동원공업사 김정숙 2014-01-02
169132 기타 무궁화상조이벤트

처리중

상조회사
이은경 2014-01-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