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자물품의 교환 환불 거부사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경성중고 ] 하자물품의 교환 환불 거부사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승재
  • 조회수 : 83회
  • 작성일 : 14-01-03 17:08:22

본문

저희는 11월10일날 새로 가게를 오픈했습니다.

그 이삼일 전에 중고 제품을 구매 하였고 제품의 하자가 있는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우선 밥 보온고는 밥이 말라 버리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식당을 하시는 지인 분들도 문제가 있는것이라며 보온고 환불이나 교환을 하라고 하셧 습니다.

두번째는 가스 레인지에 가스다이라고 하나요? 점화점보다 조금 높게 해서 가열할 용기를 올릴 판인데
그판은 다깨져버렸고 점화점에서 끄름이 나와 용기를 못쓰게되는 것도 있었습니다.

제일 화나는건 두달 전부터 계속 전화로 설명했고 그쪽에서는 온다 온다 하면서 이제는 전화 까지 받지 안습니다. 저희 어머니 전화를 받지 않아 제 휴대전화로 하니 받더군요,,, 명백히 전화를 받지 않은것입니다.
그저께 도 마지막이라며 내일 꼭 보내 준다 하였으면서 오늘도 오지 않았습니다

저희는 매주 전화해였고 경성 중고에서는 내일 이번주 다음주 라면서 단한번도 오지않았고 사정상 못간다는 전화또한 없었습니다.  소비자 기만 이고 처벌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중고가전의 하자로 가게운영하시는데 어려움이 많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판매업자가 보증한 기간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성능, 기능상의 하자가 발생한 경우 무상수리 또는 수리비 보상 가능하며 수리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판매업자가 품질보증에 관한 사항을 명시적으로 소비자에게 고지하지 않은 경우 제품 주요기능과 관련한 동일하자로 총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의 고장으로 총3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보증기간을 소비자에게 명시적으로 고지하지 않은 경우의 보증기간은 6개월로 합니다. 구두상 처리가 지연될경우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조속한 처리요청 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9320 기타 (주) 삼성의료기 장슬기 2014-01-03
169319 식음료 모란돌솥밥청국장정식 노윤희 2014-01-03
열람중 생활가전 경성중고 이승재 2014-01-03
169308 통신 9999 김영석 2014-01-03
169306 휴대전화 엘지 유플러스 양현지 2014-01-03
169304 기타 CJ 대한통운 박설희 2014-01-03
169302 서비스 CJ대한통운 이승재 2014-01-03
169301 기타 아트박스 윤현실 2014-01-03
169299 기타 웨딩베트남 들국화 2014-01-03
169298 자동차 튜닝카를만드는사람들 김민섭 2014-01-03
169297 생활용품 인터파크 박종태 2014-01-03
169294 금융 한화생명 조인혁 2014-01-03
169292 식음료 빠리바게트

처리중

케익관련
유연길 2014-01-03
169289 통신 kt 진성용 2014-01-03
169288 통신 sk 인터넷가입 김영석 2014-01-03
169287 통신 sk 인터넷가입 김영석 2014-01-03
169286 기타 L&K 임희성 2014-01-03
169285 휴대전화 sk 텔레콤 라현준 2014-01-03
169284 기타 인픽스 박의천 2014-01-03
169283 기타 코코스타일

처리중

환불요청
강보영 2014-01-03
169281 생활용품 에이스코스메틱 임희동 2014-01-03
169274 서비스 얼짱몸짱 우리영 2014-01-03
169272 digital 동탄무술원 백남철 2014-01-03
169266 기타 LIG생명 이창욱 2014-01-03
169263 기타 LG 김하나 2014-01-03
169262 휴대전화 7mobile 신현순 2014-01-03
169258 휴대전화 KT Olleh 고승일 2014-01-03
169254 서비스 하나택스회계사무소 이진희 2014-01-03
169252 서비스 조선일보 심동섭 2014-01-03
169251 생활용품 미켈란제이 여상엽 2014-01-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