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엉망 sk브로드밴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브로드밴드 ] 서비스 엉망 sk브로드밴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백송이
  • 조회수 : 316회
  • 작성일 : 13-12-31 19:35:11

본문

앞전 불편사항에 대해 문의했지만 죄송하단말외엔 해줄수없다며
반복문의요청하겠다했으나 반복문의에 반복답변외엔 드릴말씀이 없다고 안내
해결해줄생각 전혀 없음,
가입당시 명의자본인확인절차에있어 제대로된 확인했느냐 문의했지만
타인이어도 본인인척 전화하면 해줄수있다고 안내받음.
가입시 할인반환금에 대해 문자발송했다하심. 인지하지못하고 문자확인못한부분에있어서
고객책임이라며 그거에대해도 죄송하단말외엔 해결책 전혀없다고 안내받음

실장과통화했을시 한달치의 요금면제해주겠단 의사있었으나
과장이란사람과 통화내용엔 전혀 해줄수없다며 전 상담사 실장이 그렇게 얘기한부분에있어선
본사측에선 안되게되있다고 안내함.

해준다했다가 안해준다했다가 된다했다가 안된다했다가
상담사마다 틀리다며 그에대한 얘기는 피하기만함.
그럼 반대로 상담사만 잘골라잡으면 전액받을수도있단 얘기네요
이런식으로 사람가지고 노는것도아니고 그럼 계속 문의하겠다했더니
반대로협박하네요 . 문의계속해봐야 언론적으로 문의했기때문에 언론적으로 해결할수밖에 없다며
언론적인해결이 죄송합니다  이게 끝이면서 이게 해결방안이라는 고객센터측의 무책임함에 너무 화가납니다
고객센터직원분들은 그한통의 전화가 소비자에게 얼마나 불편을주고 그만큼 가입자가 많으면 가입자 하나하나가 소중한걸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해지방어한답시고 돈주겠다 뭐하겠다 달라고도 하지않았는데 주겠다고 난리치면서
고객의 불편에대해선 묵인한다는게 정말 이해가안되네요.
해결꼭 받고싶습니다

직접와서 사과하라도 자기들은 대면이 안되게되있으니 안된다
그럼 위약금은 그쪽에서 부담하라 , 가입당시 약정에대해 설명했으니 그것도 우리책임아니다
그럼 고객센터에서는 죄송하단말외엔 해결방안을 가지고있지 않네요 ..
이게 소비자들이 정말 화나는이유가 아닌가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9308 통신 9999 김영석 2014-01-03
169306 휴대전화 엘지 유플러스 양현지 2014-01-03
169304 기타 CJ 대한통운 박설희 2014-01-03
169302 서비스 CJ대한통운 이승재 2014-01-03
169301 기타 아트박스 윤현실 2014-01-03
169299 기타 웨딩베트남 들국화 2014-01-03
169298 자동차 튜닝카를만드는사람들 김민섭 2014-01-03
169297 생활용품 인터파크 박종태 2014-01-03
169294 금융 한화생명 조인혁 2014-01-03
169292 식음료 빠리바게트

처리중

케익관련
유연길 2014-01-03
169289 통신 kt 진성용 2014-01-03
169288 통신 sk 인터넷가입 김영석 2014-01-03
169287 통신 sk 인터넷가입 김영석 2014-01-03
169286 기타 L&K 임희성 2014-01-03
169285 휴대전화 sk 텔레콤 라현준 2014-01-03
169284 기타 인픽스 박의천 2014-01-03
169283 기타 코코스타일

처리중

환불요청
강보영 2014-01-03
169281 생활용품 에이스코스메틱 임희동 2014-01-03
169274 서비스 얼짱몸짱 우리영 2014-01-03
169272 digital 동탄무술원 백남철 2014-01-03
169266 기타 LIG생명 이창욱 2014-01-03
169263 기타 LG 김하나 2014-01-03
169262 휴대전화 7mobile 신현순 2014-01-03
169258 휴대전화 KT Olleh 고승일 2014-01-03
169254 서비스 하나택스회계사무소 이진희 2014-01-03
169252 서비스 조선일보 심동섭 2014-01-03
169251 생활용품 미켈란제이 여상엽 2014-01-03
169250 생활용품 위메프(마이탑) 배경희 2014-01-03
169249 통신 삼도주택(주) 박현숙 2014-01-03
169245 생활용품 유니클로 이성준 2014-01-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