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스포츠(제품은 고가,a/s는 저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코오롱스포츠 ] 코오롱스포츠(제품은 고가,a/s는 저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상용
  • 조회수 : 83회
  • 작성일 : 14-01-06 18:24:24

본문

2009년 10월경 부산 사하구 당리동에 있는 코오롱 스포츠 점포에서 동계용 고어텍스 점퍼를 69만원 주고 구입해서 입다가
2012년 9월경 점퍼 호주머니 양쪽이 울었는데 호주머니쪽이라서 그냥 입고 산에 다니다가
2013년 6~7월경에 판매점포를 찾아가  a/s를 요청하여 맞겼으나 서울 본사에서도 고칠수 없다고 통보를 받고 그후
2013년 8월경 당리동 판매점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그분이 하는 말이  사장님 점퍼 몇년 입으셨으니까 반값으로 다른제품
사가시면 안됩니까 라고 사정을 하길래  저는 양쪽 호주머리쪽에만 울고 하여 그냥 입으려고 주소를 불러주면서
a/s를 못받고 택배로 제옷을 돌려받았습니다. 그런데
2014년 1월1일 해돋이를 보고와서 옷을 보니 옷 전체가 다 울어서 도저히 입을수 없을 정도가 돼어 판매점포에 다시 문의를
하니까 오래된 옷이라고 자기들도 위탁 판매를 하는 입장이라고 어떻게 할수 없습니다. 라고 했습니다.

일반 소비자들이 고어텍스 등산복을 1년에 몇회를 입겠습니까?
대한민국에서 코오롱스포츠라고하면 최고라고 보는데 어느 소비자들이 몇회 입지도 않아서 울어버리는 고가의 옷을
믿고 사입겠습니까? 거기다가 a/s도 안되고 물건 팔아먹으려고만 하는 태도까지 할말을 잃게 만드는것 같습니다.
큰기업이라고 알고있었는데 고가제품은 잘팔면서 서비스는 아주 저렴하네요 ㅉㅉ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고가의 해당브랜드 등산복 하자로 a/S요청 하셨는데 오래되어 불가하다니 정말 억울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라 등산복의 구입시기와 가격을 기준으로 감가상각하여 잔존가치에 대해 보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해당브랜드 본사측으로 다시한번 민원제기 하시기 바라며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9517 서비스 액토즈소프트 김해찬 2014-01-05
169516 서비스 양미경 2014-01-05
169515 식음료 금산고려홍삼(주) 강태은 2014-01-05
169514 기타 CJ대한통운 안시형 2014-01-05
169513 식음료 금산고려홍삼(주) 강태은 2014-01-05
169512 식음료 금산고려홍삼(주) 강태은 2014-01-05
169511 서비스 서원로 세븐일레븐 김시내 2014-01-05
169510 서비스 서원로 세븐일레븐 김시내 2014-01-05
169509 기타 잇츠아베 손유미 2014-01-05
169508 기타 첼로걸 정지윤 2014-01-05
169507 기타 동백미즈한의원 김수민 2014-01-05
169506 서비스 g마켓 배명희 2014-01-05
169502 식음료 대한민국맛집 이상준 2014-01-05
169501 서비스 공인중개사 김정미 2014-01-05
169500 휴대전화 LG U+ 한용철 2014-01-05
169493 기타 한진택배 임성제 2014-01-05
169491 서비스 대한통운 이지인 2014-01-05
169486 휴대전화 삼성전자 서비스 박종혁 2014-01-04
169462 생활가전 삼성전자 안홍진 2014-01-04
169453 서비스 자생한방병원 전미선 2014-01-04
169452 기타 인천sbs아카데미 sss 2014-01-04
169451 기타 롯데백화점 이아영 2014-01-04
169450 통신 섬진강모바일 이신걸 2014-01-04
169449 기타 롯데백화점 이아영 2014-01-04
169448 휴대전화 태원텔레콤lgu+동 허은애 2014-01-04
169447 휴대전화 태원텔레콤lgu+동 김삼례 2014-01-04
169446 건설 한샘 김선희 2014-01-04
169445 기타 스톰 이소영 2014-01-04
169444 생활가전 중동하이마트 안진아 2014-01-04
169443 생활용품 리홈쿠첸 이승수 2014-01-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